그 뭐냐
산제물의 길에 있는 주인공 배우자 되는 애
회차 뛰다가 슬슬 질려서 걔 목이나 따려고 옆에 있는 벙어리부터 잡았는데
그러니까 걔가 절규하곤 체념하는 모습에 너무 회의감이 들고 못된 짓 한 거 같아서
현자타임 찐하게 와서 겜 접음
그 뭐냐
산제물의 길에 있는 주인공 배우자 되는 애
회차 뛰다가 슬슬 질려서 걔 목이나 따려고 옆에 있는 벙어리부터 잡았는데
그러니까 걔가 절규하곤 체념하는 모습에 너무 회의감이 들고 못된 짓 한 거 같아서
현자타임 찐하게 와서 겜 접음
나빴어
나도 아무리 게임이지만 죄없는 npc들 죽이는거 찝찝해서 못하겠더라
그래서 패치가 엄청 인기 있는게 아닐까 싶음
앙리랑 호레이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