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난 22살 여자애랑 사귀고 3개월 동거한 경험이 있음. 처음 만나서부터 술먹고 바로 섹스함
키는 168에 가슴은 70f컵 얼굴은 안지영 닮았었음
진짜 얘가 성욕도 강해서 동거 3개월간 섹스에 미쳐서 살았는데 섹스판타지를 그때 다 해본거 같다
전여친 설거지할 때 뒤에서 박고 각종 체위자세는 기본이고, 밤되면 항상 섹스부터했었던거같음 밖에서는 못했었지만 집에서 하고싶은거 다했던거같다
내 생일에는 교복 코스프레해줬는데 가뜩이나 진짜 22살 여자도 어려보이는데 교복까지 입으니 존나 꼴리게되서 바로 박게 되더라
아무튼 내 섹스판타지 중 하나가 게임하면서 여자랑 섹스하는 거였는데
한창 게임하고 있는데 전여친이 스윽 오더니 내 의자 밑으로 들어가서 내 팬티를 벗기더라고
??? 뭐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기 맛있는게 있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펠라치오 해주더라. 씨2발 존나 그때 경쟁전 돌리고있었는데 집중을 할 수가 없더라
계속 펠라치오 해주니까 자극 되서 그냥 게임탈주하고 전여친 들쳐엎고 바로 침대로 데려가서 존나 쳐박음
지금은 그년 다른애랑 바람나서 헤어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난 다 즐길거 즐겨놔서 미련이 없더라
물론 가끔 f컵이였던 걔 가슴이 그립긴하더라 아무리 꽉쥐어도 가슴이 다 안쥐어지는 그 그립감이.. 오늘 너무 그립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