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나오는 여캐들 주인공 말만 들으면 다 좋아죽을려함



조라야스고 네펠리고 라니고 조령사고


말몇마디 나눴다고 누구한테도 안 말한 고민들 말하고 고백하고 아주 씹지랄났음



심지어 원탁 할머니마저 주인공이 나무태울거임 ㅇㅇ 이러는데


두손가락의 대변자라는새끼가 "엣또..! 원래는 이러면 안되지만..! 주인공이 부탁하는거니까 특별히 알려주는거야!" 하고 나무 불태우는 팁 알려줌 ㅋㅋ



여캐들 대부분 우울증 앓고있어서 ㄹㅇ 걍 보이는대로 따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