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여러명이랑 상호작용하고
원탁은 너무 우울해
풍차마을 졸라 명랑하자나
프롬쉑들은 게임은 달라져도 세기말감성은 포기못하는듯
소울류들중에그런곳없음
그거 인터뷰서 이번작은 자기들이 잘 히는 거 하기로 했다 함
이번에 경험좀 쌓았으니 다음작에 기대해봐도 될듯?
풍차마을 졸라 명랑하자나
프롬쉑들은 게임은 달라져도 세기말감성은 포기못하는듯
소울류들중에그런곳없음
그거 인터뷰서 이번작은 자기들이 잘 히는 거 하기로 했다 함
이번에 경험좀 쌓았으니 다음작에 기대해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