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떳다는사인 뜨자마자 문닫고 아직안열어둔 숏컷으로 가서 미숙한 나뭇가지씀
예상으로는 저 술통으로 변해야했지만 존나어색하게 집안에 묘비가 덩그러니 있어버려서 어이털림
그냥 암령빨리 꺼졌으면싶어서 얌전히 있었는데 암월의검이 차곡차곡 쌓여감
뺴꼼하고 고개내미니까 암령새끼 암월의 검한테 아래서 갱뱅당하고 있길래 위에서 태양만세하고 드러눕고 하는등 퍼포먼서 보여줌
암령 떳다는사인 뜨자마자 문닫고 아직안열어둔 숏컷으로 가서 미숙한 나뭇가지씀
예상으로는 저 술통으로 변해야했지만 존나어색하게 집안에 묘비가 덩그러니 있어버려서 어이털림
그냥 암령빨리 꺼졌으면싶어서 얌전히 있었는데 암월의검이 차곡차곡 쌓여감
뺴꼼하고 고개내미니까 암령새끼 암월의 검한테 아래서 갱뱅당하고 있길래 위에서 태양만세하고 드러눕고 하는등 퍼포먼서 보여줌
여유된 소환의 검은 암월이 없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