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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많이 추린거긴한데
대강 이런 내용임
설원에서는 백령으로밖에 못봤고
화산관 이벤트만 진행하면 파름 아즈라에서 볼 수 있는듯?
길 헤메다가 우연히 찾았는데 좀 안쓰럽노..
탈리스만도 좋은거 주니까 앵간하면 이벤트 다 보는거 추천한다
욤 지크벨트랑 다르게 얘는 내 손으로 죽이는거라 좀 더 애처롭네
끝까지 긍정적이어서 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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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많이 추린거긴한데
대강 이런 내용임
설원에서는 백령으로밖에 못봤고
화산관 이벤트만 진행하면 파름 아즈라에서 볼 수 있는듯?
길 헤메다가 우연히 찾았는데 좀 안쓰럽노..
탈리스만도 좋은거 주니까 앵간하면 이벤트 다 보는거 추천한다
욤 지크벨트랑 다르게 얘는 내 손으로 죽이는거라 좀 더 애처롭네
끝까지 긍정적이어서 더 슬픔
"전사 항아리 알렉산더"
대충 내용 요약 가능함? 화산관에서 뜨끈하게 지지던건 봤는데 그 다음에 왜 저리 된겨
라단전에서 입은 상처를 용암으로 땜질하고 설산에서 주인공이랑 같이 불의거인이랑 싸운 담에
전사의 길을 지향한다면서 자기랑 맞붙어주기를 기원하는데 어차피 자기가 근 시일 내에 죽는걸 알았나봄 그래서 그냥 전우인 주인공이랑 한판붙고 깔끔하게 가겠다 그런 내용이었던듯
라단전부터 끝까지 불쌍하기만하네
안쓰럽다
저새끼 싸울때 불쓰는거 좆간지더라 - dc App
점점 더 부서지는 게 보여서 좀 눈물났다
ㄹㅇ 용암 미지근하다고 해놓고 결국 봉합 안되는 몰골임
몇 없는 호감npc인데 넘 안타까움
라단 이 씨1발럼 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