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런데 질문 하나만.
틈새의 땅 아직도 전쟁중인거임? 아니면 전쟁 끝난거임?
성이나 기지? 같은곳 가보면 애들이 입구쪽으로 누구든 들어오면 죽이겠다는 약간 필사 항쟁? 느낌의 방어진 짜고 있던데
아직도 전쟁중인건가?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런데 질문 하나만.
틈새의 땅 아직도 전쟁중인거임? 아니면 전쟁 끝난거임?
성이나 기지? 같은곳 가보면 애들이 입구쪽으로 누구든 들어오면 죽이겠다는 약간 필사 항쟁? 느낌의 방어진 짜고 있던데
아직도 전쟁중인건가?
냉전 중이라고 보면 될 듯? 언제든지 끝날 수 있는 살얼음판 평화같은 느낌
프롤로그에 보면 파쇄전쟁이란게 있었잖아 근데 그게 승자없이 끝나고 애매모호하게 대치중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