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의 전작들인 다크 소울 시리즈 셋 다 과거로 가서 중요한 사건을 일으키는 컨셉이 있음

1은 심연을 걷는자 아르토리우스 전설의 진실 2는 거인왕을 죽인 전사의 정체,3은 군다가 재의 심판자가 된 이유?

그리고 엘든링 세계관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 중 하나는 고드윈의 죽음임

이것 때문에 마리카는 미쳐서 엘든링을 부수고,파쇄 전쟁이 일어났다고해도 무방함

그만큼 비중이 큰데 미야자키가 그냥 과거에 있었다 식으로 넣어놓고 그냥 넘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