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의 땅은 원래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여신이 지배하던 땅이었다
이 세계를 족친게 바로 '잿빛 눈의 여왕' 혹은 '밤빛 눈의 여왕'인데
보다시피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은 흑염이었고
흑염은 본래 '신을 사냥하는 불꽃'이라고 함
이러한 능력이 있었기에 용왕 플라키두삭스의 반려였던 여신을 죽여 기존의 질서가 무너지고 그 세계가 멸망했는데
이 때 밤빛 눈의 여왕은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반신이라고 함
이건 주문 중 하나인 '흑염의 의식'에 적혀있는 툴팁으로
'신의 살갗의 사도의 흑염 기도 중 하나.
자신 주위에 원형 기둥으로 흑염이 솟게 한다.
차지 공격으로 그 원이 커진다.
사도들을 이끈 밤빛 눈의 여왕
그녀는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반신이었다고 한다.'
내가 시발 얻질 못해가 꺼무위키에서 긁어옴
그런데 이 밤빛 눈의 여왕은 머잖아 우리가 잘 아는 마리카가 외계에 있던 엘데의 짐승을 불러와서 쳐죽였음
그런데 이 엘데의 짐승도 추억에 따르면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고
손가락들 또한 거대한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놈들이다
따라서 밤빛 눈의 여왕은 거대한 의지의 눈 밖에 나서 뒈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렇게 거대한 의지한태 좆되버린건 한 곳이 더 있는데
바로 녹스텔라임
녹스텔라는 거대한 의지에게 반한 모종의 행동을 취하여 멸망했는데
이건 아래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고
하여간 분명한건 이 '거대한 의지'라는 새끼가 밤빛 눈의 여왕을 이용해서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그 반려를 족쳤고
마찬가지로 밤빛 눈의 여왕도 마리카를 불러다가 족쳤으며
한창 잘 살던 지하도시 녹스텔라도 족쳐버렸다는거지
이렇게 마리카는 '거대한 의지'에 따라 밤빛 눈의 여왕을 족친 뒤
거인들을 족치던 호라 루, 첫째 왕 고드프리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황금나무를 만들어내어 황금률의 질서를 탄생시켰음
그리고 마리카는 여기서 세계에 '죽음'이라는 개념을 분리한 뒤 영원히 죽지 않는 세계를 만들었다고 한다
근데 이상하지 않아?
고드프리는 갑자기 거인의 왕이던 폭풍의 왕과 싸우다가 죽어서 빛바랜자가 되고 틈새의 땅에서 퇴출당했다고 함
하지만 여기서 죽었기 때문에 빛바랜자가 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뭔가 이상하다
왜냐하면 공식적으로 황금률이 생긴 뒤의 엘든링에서의 '최초로 죽은 자'는 라니와 고드윈이기 때문임
'타인이 살해하는건 황금률 이후에도 가능했나보다' 라고 하기엔 고드윈부터가 타인에게 살해당했기에 최초의 죽은 자인건 기억하지?
고드윈과 라니는 고드프리가 틈새의 땅에서 내쫓기고서야 죽었음
그렇다면 어떻게 고드프리는 '죽은 것'일까?
여기서 고드프리는 빛바랜 자가 된게 포인트라고 생각함
빛바랜 자는 틈새의 땅에서 추방당한 사람들을 일컫으며
엘든링의 인도와 축복을 잃은 존재들이란 점이 포인트임
엘든링, 황금률은 거대한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 질서임
따라서 이 빛바랜 자들은 거대한 의지에 반했거나, 혹은 거슬렸기에 축복을 잃은거라고 볼 수 있음
고드프리는 무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거대한 의지와 반대되는 길을 걸었고
그 끝에 엘든링의 축복을 잃고 틈새의 땅에서 퇴출당한거지
오프닝에서 나온 빛바랜 자들을 살펴보자
호라 루
말할 필요도 없이 고드프리다
고드프리는 추정상 폭풍의 왕과 싸운 직후 축복을 잃었다고 하는데
보스로 나올때 자신이 '호라 루'라고 자칭하며 시작하는 2페이즈에서 도끼를 다루지 않는게 그 원인이 아닐까 싶음
고드프리는 왕으로써 행동하겠다는 맹세로써 도끼를 들었음
하지만 본인이 '호라 루'라는 전사로써 싸우겠다고 말하는 순간에선 저 도끼를 내다버림
왕으로써 싸우겠다는 맹세를 내다버리는게 되버리는데
아마 폭풍의 왕과 싸울때 맹세를 저버리면서 거대한 의지의 뜻과 반했던게 아닐까?
엘든링의 세계가 유지되려면 반신과 왕이라는 이 두명의 존재가 필수적으로 필요한데
고드프리가 전투중에 모종의 사유로 왕임을 포기하면서 그대로는 존속할 수 없게 되버린거지
이미 포기해버린 왕인 고드프리를 다시 자리에 앉힐 수는 없고
게다가 한번 자신의 뜻을 반한 고드프리를 놔둘수도 없으니 내쫓아버린듯
금가면 경
얘는 왜 빛바랜자가 된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얘가 황금률을 너무 지 좆대로 해석한게 원인이 된거같음
성률의 치료 툴팁에도
금가면 경이 사냥꾼들을 욕하면서 그런게 규율의 원리일 리가 있겠냐고 말하는 것 같아보이지만
동시에 금가면이 말한게 규율의 원리일 리가 있겠냐는 식으로 비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
정확히 왜인지는 알 수가 없으니 더 뭐라곤 못하겠다
동침의 처녀 피아
얘도 굳이 말할 필요 없이 대충 왜인지 알거다
엘데의 짐승이 엘든링을 부순 마리카를 벌한 것을 보면
거대한 의지는 본래의 질서를 유지하는걸 원하는 것으로 보임
하지만 피아 퀘스트를 진행해보면 알겠지만 얘는 다시 '죽음'이 있는 세계로 돌아가길 바라는 쪽의 인물이다
죽음의 힘은 추정컨데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일 가능성이 높아
왜냐하면 '쓸어버리는 흑염' 기도에서 일컫기를 말리케스가 운명의 죽음을 봉인했을때 흑염의 힘을 잃었다고 하거든
거대한 의지 시점에선 이미 눈꼴시려운 년의 과거회귀하는 꼴로 보일태니 피아도 축복을 뺏어버린게 아닐까 싶다
뿌다닷
대변 먹는 자는 저주받은 존재다
흉조 모르고트와 모그처럼 원래부터 저주받은 존재였을 가능성이 높음
얘 최종목적은 모든 세계에 저주를 뿌려서 저주가 더이상 저주로 여겨지지 않게 만드는거지
하지만 모르고트와 모그가 태어나자마자 원칙에 의해 지하수로에 버려졌던걸 생각해본다면
거대한 의지는 저주를 좋게 보지 않는단걸 알 수 있음
기드온 오프닐
얘도 금가면처럼 너무 많은걸 파해친게 문제가 된게 아닐까싶음
계속해서 무언가 파악하려고 한 나머지 금선에 닿았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나 몇몇 데미갓들은 자세히 알게 될 경우 본래 세계의 유지에 반발할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사전에 차단한걸로 보임
달의 왕녀 라니 퀘스트를 진행해보면 알겠지만
라니는 저 시절에 '두 손가락'에게 조종당하고 싶지 않아서
죽음의 룬을 훔쳐 본인의 육신만을 죽인 뒤 영혼은 인형에 옮기는 방식으로 튀었음
또한 두 손가락이 사람들의 육신에 부여하는 운명은 거의 강제적으로 정신을 세뇌하는 방식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블라이드가 본인 의지로 라니를 배신하지 않으려고 저항하지만 끝내 운명에 의해 미쳐버리면서 적대화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라니 또한 육신을 버리지 않았다면 저렇게 정신적으로 세뇌당해서 결국 고드윈과 맺어져서
마리카처럼 황금률의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료처럼 소모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라니는 이런 세계의 형태를 원하지 않았고, 세계의 종말 후 새로운 세계의 시작을 위해 고드윈을 죽이려고 사주했을 것으로 보임
갑작스럽지만 케네스 하이트를 기억하지?
케네스 하이트는 자신을 구해준 주인공을 보자마자 빛바랜 자였냐며 잠깐 주인공을 하찮게보는 순간이 있음
마찬가지로 접목의 고드릭 또한 주인공을 보자마자 빛바랜 자 따위가 왔냐고 화내고
심지어는 1페에 죽으면 접목할 가치도 없다고 하찮게 보거든
물론 엘든링의 축복을 잃은 빛바랜 자를 차별하는 습성이 있을 수는 있지만
케네스 하이트는 야인이나 혼종조차 교류할 대상으로 여기는데 빛바랜 자라고 해서 낮잡아보는건 좀 이상한 점임
빛바랜 자는 축복을 잃었으므로 경시해야할 대상이라고 정신적으로 주입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그리고 라단은 딱히 이러한 부분들과 인간적으로 연관된 점은 없는데
대신 라단은 '별의 움직임'을 봉인하고 있음
본인 세트나 무기에는 딱히 이러한 설명이 없지만 보스전 클리어하면 이렇게 급격히 별이 움직이기 시작하는걸 볼 수 있음
블라이드는 이걸 보고 라단이 말도 안되는 것을 봉인하고 있었다며 감탄하는데
라단이 붉은 부패에 의해 정신이 나가버린 상황에서도 별의 움직임을 봉인하고 있었다는 소리가 됨
그게 무슨 상관이 있냐면, 밤하늘의 별들이야말로 원래 흘러가야 하는 정상적인 운명이었다는 점임
거대한 의지가 앞세운 황금률의 시대는 라단을 이용하여 강제로 별의 운명을 멈춰놓은 상태였던거다
라단은 성주 젤렌의 말마따나 그저 전장에 있는 시체를 뜯어먹으며 연명하고 있을 뿐인 짐승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봉인을 유지하고 있다는건 그야말로 본능과도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게 되어있다는 뜻이다
물론 이 봉인은 아스테르같은 존재들의 침입을 막기 위함이기도 하기에 마냥 나쁜건 아닌데
정작 이 아스테르는 녹스텔라를 멸망시킨 원인이며
녹스텔라는 거대한 의지의 분노로 멸망된 것인걸 생각해보면
결국 라단도 이런 식으로 이용당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녹스텔라가 거대한 의지의 분노로 멸망한 이유는 추정컨데 라니가 얻으려 한 노크론의 비보 때문인데
'손가락 죽임의 칼날' 때문이다
이 비보는 오로지 거대한 의지의 앞잡이인 손가락들을 죽이기 위한 물건으로 딱히 무기도 뭣도 아니지만 아무튼 손가락을 죽일 수 있댄다
실제로 라니가 이걸로 두 손가락을 죽였기도 하고 말이지
라니의 본래의 운명은 이 칼날을 얻고 두 손가락을 죽인 뒤 엘더의 왕이 된 주인공과 별의 세기라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본래 거대한 의지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기 때문에
거대한 의지가 자신의 시대를 끝내지 않기 위해 아스테르를 일부러 보내 녹스텔라를 멸망시키고
라단을 이용해 별의 움직임을 봉인해서 라니의 운명을 멈추게 한걸로 보임
이렇게 보았을때 엘든링의 과거인 고드프리와 마리카, 라다곤과 레날라, 라다곤과 마리카의 치세가 정말로 낙원일지 의문스러울 따름이다
특히 엘데의 짐승은 오로지 황금나무를 생장시키기 위해서 다른 모든 존재를 원료 수준으로 취급하는걸로 보이는데
이 엘데의 짐승조차 거대한 의지의 휘하 아래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했던 세계를 진정으로 낙원이라고 부를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역시 라니엔딩이 진엔딩이군
그럼 결국 미친불엔딩처럼 운명을 멈추든 흐르든 상관없이 걍 싹다 불태워서 모든걸 없에버려셔 다시 시작하게 만들거나 라니엔딩처럼 흐름을 다시 흘러가게 만들고 새로운 세계를 여는게 거대한 의지를 엿먹이는 방법이였다는거네
와 진짜 재밋게 잘읽었다 혹시 불의힘 받아서 다 태워버리는건 어떤엔딩인거같음?
이 글 보니까 이 엔딩도 거대한의지에 반하는 엔딩이니까 좋은거 아닌가싶어서
세손가락도 거대한 의지 산하라는 말이 있어서 솔직히 이건 세손가락에 대한 떡밥이 더 풀려야 해석 가능할듯
불의힘 받아서 다 태우고 재만 남은 세계가 되면 거기서 최초의불 탄생하고 닼소시리즈 시작이라니까ㅋㅋ아
거대한의지쪽이면 황금률째로 불태우게 만들진 않았을듯 이악물고 현재상태 유지시키려 하는애인데 - dc App
세손가락이 과격파고 두손가락이 온건파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세 손가락의 무녀가 말하기로는 모든 건 거대한 하나에서 분열되엇고 그로인해 저주 고통이 생겨낫다고 함. 그래서 전부 태워 원래의 하나로 합쳐버리는거. 이게 세 손가락의 교리임. 이런걸로봐선 세 손가락도 거대한 의지의 하수인일듯. 다만 극단적인 과격파라 봉인된거지.
다른 건 얼추 맞는 거 같은데 고드프리가 빛바랜 자가 된 건 그냥 인간이어서 그런 거 아님? 주흔 설명에도 최초의 데미갓의 죽음이라고 써있지, 최초의 죽음이라고는 안 써있으니까 고드프리는 단순히 힘이 쎄서 마리카의 남편이 된 것일 뿐이니, 신성 같은 건 없는 평범한 인간이었을 테니까 주인공도 마찬가지로 출생을 보면 평범한 인간이라서 죽어서 빛바랜 자가 된 거고
빛바랜자로 돌아올 수 없는 영속적인 진짜 죽음이라는 뜻 아닐까
근데 고드프리는 신이 아니지않음? 전사부족 추장이고 마리카한태 선택돼서 남편된거지 그냥 레날라같이 인간같은 종족인거 아님?
레날라도 각종 데미갓 낳고 했음에도 불가하고 데미갓 취급도 안하잖아
흥미롭게 잘 읽었다 그럼 고드윈을 죽인 자들이 사실은 혁명세력일수도 있다는 거네 나머지가 모두 세뇌된 자들이고
변화가 없는 유토피아 = 지옥이나 다를바없다는 클리셰일듯
거기서 자유를 원한 라니가 세계에 변화를 일으키려고 했다고 하면 맞는듯
그럴일은 없어보이지만 DLC마렵네 ㅋㅋㅋ - dc App
역시 미친 불로 싹다태우고 재만 있는 회색 세계에서 최초의 불이 탄생하는게 정사였노
재밌게 봤다. 아이템 툴팁 보면서 정리하고 연결하는 건 참 대다한 끈기를 필요로 하는 일 같음
사실상 매트릭스 세계관이였다는거네
그냥 전제 자체부터 완전 틀렷는대 빛바렌자는 엘든링 인도로 부터 축복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이미지바다 축복이 있는거고 인게임에서 다나오는대 먼소리하는거노 빛바렌자가 축복을 잃었다니 평범한사람읕 안보임
축복이 적용되서 눈깔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상태랑, 엘든링의 인도인 축복이 보이는 상태랑 별개인듯?
황금빛눈깔은 미친불이잔아
걍 이건 과대망상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초반은 걍 다틀렷고 후반부글은 해석에 여지에 따라 다르긴한대
ㄴㄴ황금률에의한 축복이 있는 상태면 눈이 황금빛으로 빛난다는 설정임. 그래서 몹 중에서도 황금눈깔들 있잖아 걔네 잡으면 룬 더 주고
그래서 탬설명만 읽으면 대놓고 빛바렌자들 이끌었다는 고드프리가 왜 축복이 안보이냐 그냥 이건 틀린글이다 후반부글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수있지만
애초에 오프닝에서도 축복이 보이는대 왜 안보이냐고
? 축복 잃은 거랑 축복 보이는 거랑 별개라니까? 빛 바랜자를 이끌었다는 거는 인게임 시점이 아니라 거인과 동귀어진 후 틈새의 땅 바깥에서 일어난 일임. 축복이 보이는 건 황금률 박살 이후 의지가 몇몇 빚 바랜자에게 보여주는 거고(룬 모아오라는 뜻). 이건 엘든링이 깨지기 전에 작중에서 묘사되던 축복과 별개임
아니그래서 다시 부활했잔이 그때 시작 인트로에서 대놓고 축복인도가 보이는대 왜 안보이냐고 걍 전제자체가 틀린거임
대 ㅅㅂ 존나 뚝배기 마렵네
알겠다ㅋㅋ 너만의 길을 가라
축복있는 애들 = 황금눈깔, 축복을 잃어서 안개 저편 바다에 사는 빛 바랜자들 = 황금 눈깔 아님. 빛 바랜자는 축복의 인도로 틈새의 땅에 오게 되었지만 축복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함 그래서 무녀가 있는거임
내가 말하는건 고드프리나 다른 빛바랜자들임 주인공은 무녀없다고 대놓고 말하니깐 암말도 안함 후반부글은 불확실한게 많고 정보도 많이 없으니깐 그렇다 치는건대 글 초반부가 일관성이 없잔씀 일관성이 있어야 논리가 돼지 이것저것 억지로 끼워마추니까 지랄하는거임
나는 네 말이 이해가 안되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위에 본문에 고드프리는 죽어서 축복이 안보인다 이렇게 말하는대 시작인트로 컷신보면 축보이 있잔음 거기서 발생하는 모순을 억지로 끼워 마추기식으로 설명했다는거임
이새끼는 되지도 않는 맞춤법으로 자꾸 개소리만하고있노..
걍 자기 하고 싶은 말 하는 거임ㅋㅋ
주장을 할려면 논리가 일관적이여야지 이야기 끼워 마출려고 자기 입맛대로 이야기 짜마추면 어쩌라는거임
그냥 저능아 컨셉 어그로임
위에 글 읽으면 고드프리는 죽어서 축복을 잃고 틈새의 땅에서 나간거라고 하잖아 한국어 모름? 인게임에서도 고드프리가 원정갔다가 거인왕이랑 동귀어진해서 빛바랜자로 전락해서 다른 빛바랜자들이랑 축복의 땅 떠났다고 했는데
니 말이 오피셜임?
그리고 네가 말하는 시작인트로 컷신 죄다 빛바랜자 고드프리, 피아, 대변먹는자, 기드온, 황금경 이렇게 죽은애들이 축복 다시받고 틈새의 땅에 돌아 오는거잖아
죽고 사라진건 맛는대 시작 인트로에서 나왓듯이 다시 부활하잔음 그때 다같이 축복의 인도가 생긴거 아니냐고 그게 이야기의 시작이고
짜맞추기는 지가 더 심하노 ㅋㅋㅋㅋ
중반부 후반부는 이상하다거나 말한거 없음 초반부에 생긴 모순 때문에 그런거지 내가 글전체가 완전이 틀렷다고 말한적이 있나 초반부에 생긴 모순때문에 초반부가 틀렷다는거지
뭐가 짜마추기임 시작 인트로가 프롬겜 전통 이야기의 시작인대 팩트로 알려주는구만
돼지 대 쓰는거 보니까 걍 거르면 되겠네
내 생각에는 네가 한국어를 몰라서 인도 뜻을 모르는거 같음
결국 지도 뇌피셜이구만 병신 ㅋㅋ
짜마추기가 아니라 시작 인트로 안봣냐고 위에 글에 시작에도 나오잔아 호라루 옆에 축복있는거 다같이 살아나잔음
축복 그대로 다시 받았으면 빛바랜자가 아닌데 왜 주인공이랑 다른 애들은 빛바랜자인거 다 알아채고 원탁에 있냐? ㄹㅇ 지능이 딸리나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가다보면 맞춤법에서 수준이 보이는 사람도 있음 ㅋㅋ... - dc App
팩트) 인게임에서 언급되지만 모든 빛바랜자가 축복을 볼 수 없다. 축복을 볼 수 있는 빛바랜 자들이 있고 오프닝에 나오는 NPC들과 플레이어가 그런 빛바랜 자들인거다.
고닉달고 헛소리만 주구장창하면 쪽팔리지도 않나
짜마추기추
미친불의 노란 불과 황금빛 눈빛은 다른거다 게이야 게임 안했노?
이새낀 게임도 헛했고 인생도 헛살았고 논리도 헛점이 많네
고닉달고 맞춤법 좆병신인 개쌉소리 싸지말고 여러명이 니가 이상하다 하면 좀 니 자신을 돌아봐
닌 좀 시발 제대로 알지못하면서 나대고있냐 병신새끼가 나이얼마처먹었는진 모르겠는데 많이 처먹지 않았길바란다 많이처먹고 그러는거면 진짜 개불쌍한새끼니까
거대한 의지가 처음엔 하나였다가 지금은 나뉜 상태라던데 거대한 의지는 하나의 인격이라기보단 손가락들의 공동지성, 혹은 협의체 같은 거 아닐까 그리고 궁금한 게 있는데 마리카는 그럼 계속 의지의 꼭두각시였을 뿐이였던 거임? 또 라다곤은 마리카와 별개의 인격이라는 듯이 묘사되는데 그건 어케 생각함?
트레일러에 마리카는 링부수고 라다곤은 붙일려고 했는데 망가져서 흘러내리는거 보면 별 개의 인격인거 같음. 마리카는 나중에 기존 체제를 부술려고 했고 라다곤은 수복할려고 했고
캬
내가볼때 라단이 별 막은건 단순히 이용당한게 아니라 마리카의 의지인거 같음. 그 사례가 미켈라인데, 미켈라가 성수에서 사라졌다는 소문을 빛바랜자를 통해 확인한 기드온경이 여왕이 우려할만했나라고 혼잣말함. 마리카도 반신들을 통해 외부신의 간섭을 끊어내려한거 같음. 또한 노크론 선조령의 왕 있는곳에 라다곤의 붉은 늑대 있는거보면, 마리카도 노크론을 사전답사 한거임. 그리고 거대한 의지가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 별을 이용하는거임. 엘데 유성에 따르면 엘데 짐승도 황금별과 왔고, 아스테르도 떨어지는 별이 그 도착을 알리는 징조임. 그래서 비정상적이지만 극단적인 방법으로 라단을 보내 별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한것 뿐만 아니라 정복하고 파괴해서 거대한 의지의 개입의 수단을 끊어내려 한거같음.
좀 틀린부분이 있는데 고드프리의 왕으로서의 억제기는 도끼뿐만 아니라 세로시도 포함되어있음 폭풍의 왕이랑 싸울때는 그냥 왕으로서 싸우다 뒤져서 빛바랜자되서 떠난거임 주인공이랑 싸울때 도끼 포기하는건 그렇다 치는데 세로시 아예 죽이고나서야 호라 루라고 이름대는거 보면 알수있고 죽고나서 빛바랜자들 이끌고 떠난 장정끝에서 도끼가 부러짐과 전사로서 돌아갔다는 추억 설명을 보면 그제서야 옛날 전사마음가짐으로 돌아감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낙원이라 착각 당하는거지 외부의 눈으로 보면 저건 사육도 뭣도 아닌 세상임 라니가 왜 그렇게 황금률과 두 손가락 속박을 벗어나려고 개지랄 떤지 알거 같음 그런 의미에서 저 황금률을 벗어난 두 개의 엔딩 미친불의왕과 라니루트 별의 세기 딱 둘 뿐임 나머지는 크게보면 다를거 없음 제목은 엘든 링인데 엘데의 왕이 되면 안되는 게임이었다 ㅋㅋㅋ
다크소울1도 다크소울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불타는게 정사였는데?
반지의 제왕도 반지끼면 좆되잖아ㅋㅋㅋ
난 거대한 의지=엘데의 짐승으로 보고 있는데
나도 진격거 봐서 그런지, 황금률로 세상 통제하는게 엘데의 짐승이 자기 퍼트리고 생존하려고 비선실세 하는걸로 봄
꿀잼이노 ㅋㅋ
성률도 외계인 힘일거같은 예감
DLC는 거대한 의지랑 잿빛 눈의여왕 주면 딱이겠네 아따 든든하다 ㅋㅋㅋㅋ
어..? 세뇌하고 거스르면 탄압해? 두손가락 이거 완전 핑핑이 아니냐?
그럼 별의세기는 대만 중화민국이 핑핑이 몰아내고 새 시대를 여는건가?
재밌게 잘 봤다
고드프리가 죽은거는 빛바랜자가 된거고 고드윈이 죽은거는 빛바랜자가 되지도 않고 진짜 완전히 죽은거 말하는거 아니냐 그래서 최초고
세뇌가 가능하다면 파쇄전쟁도 막을수 있었던거 아닌가? 안막은 이유가 따로 있었나 - dc App
엘든링 부술때쯤가선 거대한의지도 아 세상 좆됫네 이거 새로 만들어야겟구만 하고 파쇄전쟁 인도하고 파쇄전쟁도 안될거같으니 두손가락으로 빛바랜자들 인도하기 시작한거같음
존나 막나가네 - dc App
프롤로그보면 파쇄전쟁 후 거대한 의지로부터 버림받았다라고 하는거보면 거대한 의지는 손 많이 가는 틈새의 땅 징징거리는 두손가락들이랑 유기한듯
사실상 정해진운명에서 조금만틀어지거나 너무깊이 의문을가지면 방해내지 해당인물 이나 집단 아님 지역자체가 제거당하노
사회주의 낙원이노ㅋㅋ
신과 반려라는 방식 자체가 두손가락과 거대한 의지의 방식 아니냐?
용왕보면 이건 세계자체의 규칙인듯
시발 분위기만 예쁘지 암울한 건 블본수준이네ㅋㅋ - dc App
고드프리는 걍 뒈져서 축복 잃은거잖아 뭔 소설을 쓰고있냐
고드프리 부분만 빼면 전부 인게임 텍스트로 이루어진 걸로 퍼즐 맞춘거라 고드프리 부분 빼고는 거의 맞을듯
존나 재밌게 읽었다 추
세손가락님만이 유일한 구원....
그새키도 따까리잖아
라단 개 사기잖아 - dc App
말레니아가 부패까지 꼬라박아서야 무승부한거보면 진짜 존나쌔긴한듯 애미뒤진 중력마법도 데미갓의 권능도 아니고 걍 지가 배워서 쓰는거라고 하는거보니까. 세계관2,3위정도는 될수 있을거 같음 - dc App
걍 그냥 맞아 뒤지면 망자되는거고 죽음의 룬 힘을 써야 해탈처럼 진짜 죽을수있는거 아니냐
미친불이랑 라니엔딩만 아얘 분기로 도전과제가있는 이유가있었네 나머진 결국 큰틀에서보면 차이가없으니
거대한 의지 ㅇㅈㄹ 하면서 깝치는 손가락 존나 죽여보고 싶었음 - dc App
근데 진짜 밤하늘의 별이 라니랑 관련이 있는 건가?? 별의 움직임이 멈춰서 라니의 운명도 멈췄다는게 어떤 얘기임??
점성술사 마렵네
그럼 미친불 엔딩이 '구원'이네 ㄹㅇ
미친불은 급진좌빨, 엘데의왕은 보수 둘 다 위대한의지 하의 판 위에 있고 굳이 '구원'이라고 하면 판 자체를 엎어버리는 별의세기쪽이지
밤빛 눈의 여왕을 죽인건 엘데의 짐승이 아니라 말리케스인데 이거 올라왔을땐 모르는 내용이었나
3줄요약좀
요약하면 이미 망조가 든 시대였고 고드윈이 살든 죽든 세상의 순리를 멈추고 이어가는 시대에 미래는 없었다 이건거 같은데
나가 죽어라 문맹아
ㄴ 길어서 그런건데 애미없노?
중졸
요즘은 씨발 무식한 게 자랑이고 벼슬이냐? 애미뒤진 새끼 ㅋㅋ
글 존나 재밌게 읽었믄데 첫댓이 씨발 병신 문맹급식애새끼네..
이새끼나 저새끼나 다 고졸잡대 이하일텐데 디씨스러운게 벼슬이긴하지
프롬추
그니까 결국 쫒이 옳았고 엘든링은 다크소울0이라는거냐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개추
뭔가 엄청난 프롬뇌 같은데 읽다가 전에 읽은거 까먹음; 요약점
대충 요약하자면 거대한 의지란 새끼가 사람들 좆대로 조종하면서 살아가는 세계가 낙원이겠냔 소리임
아무튼 개추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야 죽음도 없고 살기 좋았으니 낙원이라 했나보지
잘읽었다 흥미롭네
이렇게 보니 결국 라니가 옳았네
엘데의 짐승vs달의 존재의 숨막히는 틈땅(생체연료) 쟁탈전 ㄷㄷ
너말대로면 라니나 세손가락이 거대한 의지의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거네?
그렇다고 봄 굳이 거대한 의지가 세 손가락을 가둬둔 것도 보면 미친 불도 거대한 의지 엿먹이기루트일 듯
세손가락은 결국 거대한 의지 아래있는거라 세계를 뒤엎고 다시 거대한의지대로 만드는쪽에 가까울거같음 밤빛눈의 여왕이 실제로 세손가락 힘으로 그렇게 한거같고 - dc App
멜리나가 세손가락을 부정해서 그 부분이 걸리네 두손가락 세손가락은 좌의정 우의정이랑 비슷한 개념인건가 그럼?
두손가락 세손가락 다 위대한 의지 수하인건 맞는데 두손가락은 보수고 세손가락은 진보파라 생각하면 될듯 - dc App
페미 전사 라니가 보수를 죽인거였노
거대한 의지가 미국 대통령이구만
디스토피아였노
고드프리가 최초의 죽음이 아닌건 황금률의 세상에서는 죽어도 빛바랜자가 되어서 퇴출될뿐 죽지는 않는다는거임. 라니는 죽음의 룬을 훔쳤기때문에 최초의 죽음이 될수있었고
거대한의지가 엘데의짐승과, 두손가락까지는 맞는데 거대한의지가 여왕을 조종했다? 여긴 비약인거같은데
이지의 결정투구 툴팁 확인해보면 거대한 의지가 손가락을 이용해서 직접적으로 정신간섭하는게 맞다고 봄 까먹고 이걸 안적었었네
결정투구에 그런팁이 있었구나 몰랐노
마리카말하는게아니라 밤의 여왕말하는거
거긴 내가 적당히 때려맞춘거긴 함 여왕도 손가락에게 선택받은 존재였는데 똑같이 거대한 의지가 부른 마리카에 의해 죽은걸 보고 모종의 이유로 숙청당한게 아닌가 싶었음
맨위 이지 툴팁에 이미 적혀있지 않나 손가락의 선택을 받은 반신이 밤의 여왕이라고
그냥 그전 왕을 이겼으니까 인정받았을수도 있어서
그니까 지들 쓸모에 따라 사람 이용하고 필요없으면 내다버림 사람 이용하려고 세뇌함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놈들이거나 지들 마음에 안들면 탄압하려고 빛 바랜 자로 만듬 이거 맞냐?
내 추측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음
그럼 거대한 의지는 자신의 치세를 유지하기 위해 마리카를 이용했을 뿐이고 결국은 거대한 의지도 운명을 거스르지는 못했다는건가?
마리카는 이용당했을 뿐일 가능성이 높고 주인공이 라니를 도와 별의 세기 엔딩을 본게 정사가 된다면 결국 거대한 의지도 운명을 거스르지 못한게 되겠네
덕분에 이해 좀 되네 2회차 바로간다
프롬이 스토리텔링 좆같이 만드는 이유가 이거임 좆도없는걸 이렇게 과대해석하는 애들이 알아서 커버쳐주거든
좆도 없어서 보기 싫으면 꺼져
팩트 꽂으니까 바로 발작하노
닼소123블본세키로까지 쳐보고도 이런 망상을 하는건 지능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게 디시지 근하하하하
남이 즐기는걸 보기 싫은거라면 커뮤니티를 일단 끄도록 해라
과대해석이 아니고 그냥 정리한건데 병신인가?
근 하하하하하
싫다면 서 닼소 123블본세키로 까지 하다니... 츤데레 녀석....
남이사 알아서 즐기고있는데 굳이 디시들어와서 굳이 글 클릭하고 굳이 댓글창열고 굳이 고나리질하고 일침박는 깨우친 유동ㅋㅋㅋ
설득력 있게 잘 정리 했는데 왜 이래
근첩새끼는 제발 본진 루리웹으로 꺼지세요
제발 싫으면 꺼져 라오어2 골프공같은거나 처해
이런 댓글다는 얘들심리보면 지가 남들보다 정신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깔려있더라 ㅋㅋ 착각하지마 넌 걍 쿨찐이야
담당일찐 다 뒤졌노 쿨병걸린 개찐따 근첩새끼는 주먹이 약인데
병신
누가 뭐 얘기하면 눈치없이 일침이랍시고 시비 존나 일으키고 잘난줄 알 새끼노 ㅋㅋㅋㅋㅋㅋㅋ
잘 읽었다 재미있네
이런거보면 블본하고 비슷하단말야
결론은 라니가 정실이라는 거지?
녹스의 거울투구라는게 있는데 툴팁에 영원의도시꺼고 반역자들이 쓰는 투구라고 하면서 거대한의지와 손가락의 간섭을 막아준다고 되어있음. 세뇌방지책도 준비한거 보니까 많이 알고있었나보네.
리덩시대 애들도 어느정도 눈치는 챘엇나봄
이전시대
디스토피아였네 어느쪽이든
그니까 황금률이 레드마커랑 비슷하다는 말임? - dc App
비슷함
황금률이랑 현실 신화에서 비슷한거 찾아보면 아일랜드-켈트 신화의 기아스란게 있음 맹세로 인해 힘을 얻게 되지만 동시에 그 맹세로 구속받는
기드온 관련 텍스트를 보면 기드온은 두손가락과의 대화 끝에 손가락을 포함한 모든게 오래전부터 망가져있었다는걸 깨달았다고 하는데 확실히 마리카시대의 좆됨은 예정된 수순이었을거 같음
오 그런게 잇엇음? 어디서 나왔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왕의 신성 방호에 써있음 "두 손가락과 긴 대화 끝에 기드온은 깨달았다. 모두 먼 옛날에 이미 망가져있었다. 늙어 앙상한 떠는 손가락도, 황금나무도"
기드온 갑자기 나타나서 덤비는 이유가 이거구만 뭘해도 안됨을 알고 멘붕해서
답은 모든 것을 불태워 다시 태초의 하나로 되돌리는 것이다
미친불 게이야...
읽다보니 존나 그럴듯하네
미춋다 재밋게 잘읽음
해석 지리노
거대한 의지가 최대 떡밥이네
좋다
두축복에 잇던 손가락 반응 보면 거대한 의지에 뭔가 이상이 생겼던가 한거같긴한데 아니면 이번엔 손가락들마저 버림받았던가
다른건 다 괜찮은데 호라루가 최초의 죽음이 아니라 빛바랜자가 된건 그냥 죽음의 룬이 없어서 그런거 아님?
결국 라니 엔딩이 해피엔딩이란 소리네
거대한의지는 신들로 하여금 지좆대로 입맛맞는 세상 만들려고 하고 거기에 따라 신들이 움직여야하는데 라니같은 데미갓이나 황금률에 의문표하는 새끼들이 어떻게든 두손가락 피해서 반란한다는 내용?
요약은 고드프리는 질거같으니가 도끼버리고 섹타쓰는 씹게이새끼라는거지?
이런 거 보면 은근히 베르세르크 느낌이네. 설정은 마틴이라도 스토리는 미야자키가 짜서 그런가 - dc App
황금나무가 주인공을 거부해서 못 들어가니깐 두손가락이 당황해하고 거대한 의지랑 대화? 하던데 그러면 두손가락도 버림받은건가?
한마디로 엔딩은 빅브라더가 통제하는 세상을 깨부수느냐 아님 그걸 냅둬서 아무도 진실을 모르는 낙원을 유지하느냐 그거네 아님 거기다 운치를 뿌려서 빅브라더를 엿먹이거나
요약 ㅆㅅㅌㅊ
미켈라의 침 설명 보면 외부 신의 간섭? 막으려고 만들었다던데 그러면 미켈라랑 말레니아는 거대한 의지랑 손가락의 세뇌를 알고있었다는거네
거대한 의지는 어떠한 실체라기보다 추상적인 영역으로 남겨두는게 좋을듯 지금까지 나온 정보가 너무 적고 너무 초월적임
근데 누가 낙원이라함?
와 해석 쩌네 - dc App
미켈라도 그렇고 마리카도 그렇고 라니도 그렇고 나름 알게된 사람들은 알음알음 알고있었나봄 그래서 다들 벗어나려고 다른 방식을 썼고
분석추 라니가 옳았다 - dc App
Dlc는 거대한 의지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