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의지의 뜻대로 인형같이 움직일수 밖에 없는 자신의 몸을 버리고

인형의 몸으로 들어가 황금률 시대 그 누구보다도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설정이

참 모순되면서도 재밌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