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에서 죽게되면 축복을 잃고 틈새의 땅에서 추방된다 나와있는데 흉조의 저주를 보면 또 죽은 자는 황금나무로 돌아가고 저주가 이걸 막아서 가장 끔찍한 형벌로 인식된다는데 모순 아님? 새우잡이 불량배도 모판으로 죽을 때 제대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둘다 죽는 상태에서 빛바랜 자가 되는거랑 황금나무로 돌아가는 차이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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