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시발년이였는데

한 번 깨보고나니까, 근접으로 노영체 클도 어느정도 되고

스토리 적으로도 부패로 무쳐가면서도

별이 안움직이게 막고

그러면서 지 곁에 있는 말이 늙었는데도 같이 있고싶어하니까

82kg 라단형 지 무게까지 마법으로 줄여가면서 말 타주고

미친건 사실 정에 미친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