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시발년이였는데
한 번 깨보고나니까, 근접으로 노영체 클도 어느정도 되고
스토리 적으로도 부패로 무쳐가면서도
별이 안움직이게 막고
그러면서 지 곁에 있는 말이 늙었는데도 같이 있고싶어하니까
82kg 라단형 지 무게까지 마법으로 줄여가면서 말 타주고
미친건 사실 정에 미친걸거야
한 번 깨보고나니까, 근접으로 노영체 클도 어느정도 되고
스토리 적으로도 부패로 무쳐가면서도
별이 안움직이게 막고
그러면서 지 곁에 있는 말이 늙었는데도 같이 있고싶어하니까
82kg 라단형 지 무게까지 마법으로 줄여가면서 말 타주고
미친건 사실 정에 미친걸거야
그래도 말은 존나 비참해보이더라ㅋㅋ
ㄹㅇ 맨 처음 아무것도 모를땐 미친새낀가 했음
말이 같이 있고싶어한다는 내용이있음?
ㅇㅇ 자기 애마를 위해서 맨 처음 중력 마법 배웠고, 추억이라던지 그런거 보면 나옴
낼함 봐야겠다 ㄳㄳ
라단 로각좁
라단 안 미쳤으면 밸붕이었을듯
사실 말레니아가 쳐발릴까봐 부패똥만 안쌋어도 세계관 이렇게 막장으론 안갔지
그저 병신년 발가락 핥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