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진엔딩 진짜로 미친불이나 라니일거같은 생각이 더 크게 드네

결국 거대한 의지를 엿먹일수 있는 엔딩은 미친불엔딩처럼 운명을 흐르게 하든 멈추게 하든 싹 불태워서 처음부터 시작하게 하는거나 운명을 흐르게 해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별의세기 엔딩인데

근데 솔직히 난 둘중에선 미친불이 좀더 진엔딩이 될거같음


둘다 황금률을 끝장내 버린건 똑같지만 라니는 진엔딩이라기보다는 말그대로 해피엔딩으로 황금률을 유지하게 하는 다른엔딩과 대칭점으로 만들고 두개의 엔딩 둘다 여기서 깔끔하게 배드엔딩 해피엔딩으로 딱 끝나게 만든거면

미친불 엔딩은 주인공이 세상 싹 불태우고 사라지고 마지막에 멜리나가 당신에게 도달해서 꼭 죽이겠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완전히 끝맺음을 맺지 않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떡밥까지 뿌린거 보면 진엔딩 자체는 뭔가 미친불쪽이 더 가까운거같음


물론 후속이 나와봐야 자세히 알게 될거고 시발 엘든링2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