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북적북적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아쉬움이 있긴 한데
아마 설정상으로는 저게 맞는게
앰비언스 사운드 들어보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건물 너머에서 웅성웅성이는 소리로 만들었더라고
빛바랜넘들이 노숙자마냥 쉬고간다는 얘기도 있는거보면
게임적 허용으로 필요한 인원만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아마 잡다한 떨거지들도 꽤 많이 모이는 공간이 아닐까 함 ㅇㅇㅇ
는 내 바램이기도 하고
원탁 너무 쓸쓸하자너
사실 너무 북적북적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아쉬움이 있긴 한데
아마 설정상으로는 저게 맞는게
앰비언스 사운드 들어보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건물 너머에서 웅성웅성이는 소리로 만들었더라고
빛바랜넘들이 노숙자마냥 쉬고간다는 얘기도 있는거보면
게임적 허용으로 필요한 인원만 보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아마 잡다한 떨거지들도 꽤 많이 모이는 공간이 아닐까 함 ㅇㅇㅇ
는 내 바램이기도 하고
원탁 너무 쓸쓸하자너
라단대기실처럼 하얀 영체 잔뜩 갖다놨으면 좋았을듯
노숙자새끼도 지좆대로 굴러들어오는곳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