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에는 어딜가든 새로워서 저길가면 뭐가 있을까? 저건 무슨 보스가 있을까? 이런 기대하면서 모험하고 완전 갓겜같았는데
후반에는 잡몹 복붙이 너무 많아서 필드 둘러보다 지쳐버림
히든이나 메인보스들은 간지나서 잡으러 다닐맘 나는데 필드는 지겨워서 보스들 만나러가는 장애물이라고 밖에 생각않듦
어디를 가도 아 저거 어디있던 몹이랑 똑같이 생겼네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 필드는 기습, 함정, 낙사 유도로 떡칠 해놓고 후반가서는 템먹는거 빼곤 다 스킵때림
오픈월드에 맵 엄청 넓어서 매력적이지만 그게 대부분 복붙으로 채워져 있으니까 지칠수밖에 없다...
후반에 보스 간지나 맵 풍경, 분위기는 지리긴해서 그거하나보고 버티다 엔딩본듯
오픈월드 재밋긴한데 맵이 너무 너어어어무 넓은게 단점인가
너무 스꼴라식 억까라
나도하면서 스꼴라 생각들긴 함ㅋㅋㅋ
넓은거보다 사람을 피곤하게 만듬
ㅇㅇ정신적으로도 힘든도 이건 몸도 지침
이건 공감 그래도 후반보스들 보스러쉬 비슷하게 달리면 재밌는듯
보스들은 진짜 재밋긴해
나도 초회차때 모험하느라 진짜 재밌게했는데 2회차 되니까 업적 따는거 말고는 흥미를 못 느끼겟더라 2회차 끝나면 당분간 안할듯
난 업적딸 엄두도 안나는데ㄷㄷ
후반 필드는 뇌절이긴 함
ㅇㅇ뇌절이 너무 심해서 지침
오픈월드면서 잡몹들 복붙이 존나심함
스꼴라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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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타 뚫고 들어가면 기사들 사이에 화신있는거 토악질할뻔함 ㅋㅋ
거기 밑에는 또 거미새끼들 튀어나오잖아ㅋㅋㅋ
ㄹㅇ 진짜 존나 악의적이더라
접목의 고드플로어는 진짜 이새끼들 뭔생각으로 넣었는지 싶더라
난 그냥 보너스 정도라고 생각해서 잡고 기억에서 지워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