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바다에서 놀고있는 꿈이었는데 그 꿈에서 수영하다가 또 잠듬 근데 스위스에 바다가 있는진 잘모르겠다
압튼 잠든사이에 스위스국경을 넘어가는바람에 스페인으로 넘어가버렸고 시간은 밤이었고 난 해변가에 누워있었고 먼 바다에 뭐가 빛나고 있어서 봤는데
한 천년묵은거같은 거대한 발광해파리가 수면위에서 부유하고 있음 너무 아름답게 빛나면서 헤엄치고 있길래 홀려서 바다속으로 들어가서 그 해파리에게 다가가려고 시도 하다가 무서워져서 다시 스위스로 넘어가려고 탈출함 건설현장인지 컨테이너 창고인지 모르는 그곳을 존나 파쿠리하면서 뛰어다니다가 불빛이랑 사람들모여있는곳을 찾음
넘어가니까 사람들 다 모여서 축제벌이고 있음 캠프파이어 하고 있고 나한테 어디갓다왓냐고 해서 스웨덴갓다왔다고 하니까 븅신ㅋㅋ 스위스에서 스웨덴을 갓다오네 개꼽줌
그런소리 들으면서 다시 바다를 봤는데 그 거대한 발광 해파리가 아직 있길래 또 잡으러감 하지만 내가 가는 도중에 심해로 내려가버리길래 안타까워하며 잠에서 깻다
해파리가 정말 엄청나게 거대했다 고층 건물크기만한게 헤엄치면서 다니는데 순백색으로 빛나니까 정말 예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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