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트나 로트렉처럼 독특한 갑옷 입은 수상쩍은 놈이
여자 살해하는게 프롬겜 클리셰였는데

여기서는 역으로 기묘한 갑옷 입었던 D가 싸늘하게 죽어 있더라 ㅋㅋ

당시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클리셰를 깨는 장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