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내에 깔린 초연한 슬픔이 부족함, 필멸자이고 나약한 전사이기에 보이는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의 슬픔
ex)게일을 내손으로 때려잡는것, 세계가 무너져 내려가는데 고작 연명줄을 이어주는것밖에 못하는것,시리스와 할배 모두 결국 죽고 망자에 이르는것 등
플레이어들이 결코 자기 힘으로 해결해줄수 없어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마주하지 못해서 오는 그 초연한 슬픔과 좌절이 부족함.
전작 주인공들이 그런 슬픔과 직면하고도 결국에는 자신의 사명을 이루고자 나서는 그 자체가 소울 시리즈의 비장함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엘든링은 전작들보다 훨씬 웅장하고 장대했음에도, 작품 내 배경이 달라서 소울 시리즈의 저런 면을 바라보고 게임했더라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다.
물론 나는 전투때문에 개재밌게 하는중
참고로 꼴은 소울시리즈로 안친다 병신게임
ex)게일을 내손으로 때려잡는것, 세계가 무너져 내려가는데 고작 연명줄을 이어주는것밖에 못하는것,시리스와 할배 모두 결국 죽고 망자에 이르는것 등
플레이어들이 결코 자기 힘으로 해결해줄수 없어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마주하지 못해서 오는 그 초연한 슬픔과 좌절이 부족함.
전작 주인공들이 그런 슬픔과 직면하고도 결국에는 자신의 사명을 이루고자 나서는 그 자체가 소울 시리즈의 비장함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엘든링은 전작들보다 훨씬 웅장하고 장대했음에도, 작품 내 배경이 달라서 소울 시리즈의 저런 면을 바라보고 게임했더라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다.
물론 나는 전투때문에 개재밌게 하는중
참고로 꼴은 소울시리즈로 안친다 병신게임
엘든링 주제는 야망이라 그런 칙칙한건 안어울린다 이거야
엘든링도 슬프고 잔혹한 퀘스트는 꽤 있는데
슬픔은 있는데 비장함이 없다 그거지 뭐, 겜은 재밌다
엘든링에도 이미 차고 넘침
난 전투는 좋았어도 매번찝찝하기만했는데
닼소 보스들 서사도 다 슬프잖아 맨날 병신이라 놀려대는 좆사대 조차도
사실상 이것때문에 소울 시리즈에 깊게 빠져들었지
엘든링은 야망을 이루려는거고 다크소울은 잃어버린 야망이나 희망,욕망같은걸 되찾는거
npc 결국 다 뒤지는데 뭔 소리여
내가 말하고자 하는 그 슬픔은 그게 아니다 게이야
배경차이일듯 닼소3은 이미 다 망했고 꺼져가는 세계속의 마지막 느낌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