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식 기믹이 필요하니 넣은 건 알겠는데 그럼 독저항 소모템 같은 진행에 거의 필수적인 것들은 진짜 메인 루트만 밀어도 눈깔 사시 아니고서야 무조건 먹을 수 있는 위치에 깔아두던가 해야되는데 지금 나름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겜 했는데도 아직까지 붉은부패 수치 빼주는 건 못 먹었다


먹고 나서도 문젠 게 재료가 없어서 재료 찾는다고 뺑이 쳐야 되는데 오픈월드식 재미를 주는 게 아니라 그냥 귀찮음 예전엔 템 찾으면 그냥 팔았는데 일이 하나 더 추가됨 결국 독이건 부패건 그냥 걸린 채로 꾸역꾸역 밀고 엔딩 볼 때까지 제대로 만들어서 쓴 게 애들 어그로 끌기용 투척단검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