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는게 개념만 있지 아직 정립이 안된 장르라서


사실 오픈월드라고 타이틀 달고 나오는 게임마다 조금씩 특징이 다름


그중 특출나게 센세이셔널했던게 GTV4, 스카이림, 젤다야숨 이런 것들이지만


나머지 거의 전부는 소위 유비식으로 퀘스트 위주로 풀어가는 거고


엘든링을 해본 사람들이 이게 오픈월드 맞냐 아니냐 논쟁을 하는 거 자체가


새로운 방식이라는 거고 그게 고평가의 원인이라고 본다


호불호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