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는게 개념만 있지 아직 정립이 안된 장르라서
사실 오픈월드라고 타이틀 달고 나오는 게임마다 조금씩 특징이 다름
그중 특출나게 센세이셔널했던게 GTV4, 스카이림, 젤다야숨 이런 것들이지만
나머지 거의 전부는 소위 유비식으로 퀘스트 위주로 풀어가는 거고
엘든링을 해본 사람들이 이게 오픈월드 맞냐 아니냐 논쟁을 하는 거 자체가
새로운 방식이라는 거고 그게 고평가의 원인이라고 본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오픈월드라는게 개념만 있지 아직 정립이 안된 장르라서
사실 오픈월드라고 타이틀 달고 나오는 게임마다 조금씩 특징이 다름
그중 특출나게 센세이셔널했던게 GTV4, 스카이림, 젤다야숨 이런 것들이지만
나머지 거의 전부는 소위 유비식으로 퀘스트 위주로 풀어가는 거고
엘든링을 해본 사람들이 이게 오픈월드 맞냐 아니냐 논쟁을 하는 거 자체가
새로운 방식이라는 거고 그게 고평가의 원인이라고 본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그냥 맵이 넓고 개방돼있으면 오픈월드지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면 쉽지만 그게 게임으로서 성립하느냐가 문제이고, 그래서 그 넓은 오픈월드를 뭘로 채워 넣느냐가 문제라는 거지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다 채워져 있는 것도 아님. 그냥 대부분의 고평가 받는 오픈월드는 상호작용이 풍부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야지.
그 상호작용이라는 것도 게임마다 다르니까...
단순히 맵열려있는건 오픈필드라고 부르긴하는데 경계선이 애매하긴함 ㅇㅇ
근데 이미 박혀버린 인식이라는 게 있으니까 말싸움 하고 있을 바엔 그냥 우리 게임 오픈월드 아닙니다 하는 게 낫지
미야자키는 애초에 오픈월드가 뭔지 모르겠다라고 했지만, 유저들의 대다수가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하면 오픈월드 게임인 거겠지
그러니까 정립되지 않은 장르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라는거지 이 게임은 이 게임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는건데 이건 오픈월드니까 이래야한다 이러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음
ㅇㅇ 그치 그래서 난 그런 논의 자체가 나오고 있다는 거 자체가 엘든링의 새로움을 대변해주는 거라고 본다는 거지
유비식 오픈월드지
어쩔수 없음 센징특이 기존의 틀을 깨는걸 싫어함ㅇㅇ
게이는 한국어 밖에 읽을 줄 모르노 ㅋㅋㅋ 리뷰들 영어로 됐다고 스킵하지말고 좀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