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길이 좀 여러갈래여도 몹 배치나 구성이 어느정도 적절했고, 축복 위치도 돌아다니다 성배 한 두세개 남았을때쯤 나올 정도로 그렇게 멀거나 복잡하진 않았는데


시발 여긴 뭔 피통돼지들 한무더기 모아놓고 전투는 근거리면 근거리 원거리면 원거리대로 혈압오르게 해놨고 길은 이게 내가 다니는게 성인지 미로인지를 모르겠다


점프 생겨서 어줍잖게 내려갈 수 있는 지붕같은거 보면 아 여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가면 어떻게 돌아오나 오만가지 걱정거리가 생긴다


제일 열받았던건 미니보스 여럿 넣어놓은 거랑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폭렬볼트 3연발 날리는 씹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