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면 고드윈 죽은거에 충격받고 미쳐서 부셨다는데 영생을 살고 스스로 자식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신이라는 존재가 자기 자식 하나 죽은거에 정신이 나간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아님?차라리 거대한의지와 짐승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질서를 만드려고 부셨다는게 더 그럴싸할듯
죽음이 없는 세계에서 신이 죽었으니 새로 판를 짤라고 한거임
걍 자식이 죽어서 미친게아니라
반지를 부순건 거대한 의지에 반하는 행동이라 결국 고문당하게 된건데 그러면 자기 독단적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드려고 했다는거지?
미쳐서
엘데의 왕 정식 후계자인데 죽였으니 미래가 없어진거지
후계자야 다시 만들면 그만인거지. 스스로 만들어낸 쌍둥이 자식도 두손가락한테 선택 받았는데
부수면 그거 수복하려는 자가 나타날테니까
불멸 영생인줄 알았는데 자식놈하나 픽 죽어저리니 무서웟나봐 - dc App
내가 봤을때 황금 나무가 장악하고 틈새의 땅 먹으려고 ㅈ대로 하니까 마리카가 룬 박살낸거 같다
마리카는 엘든링을 부수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 싶어했고, 거기에 고드윈은 처음 낳았던 세자식 중에 제대로 된 첫째(?)였으니 복잡한 마음에 그랬으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