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의 쌍둥이지만 미켈라는 금발이고 말레니아는 라다곤과 같은 빨간머리
고드윈은 고드프리가 아닌 마리카의 뒤를 이을거라고 여겨졌음
왕이 아닌 여왕(신)이 된다는거지
미켈라는 분명히 여자 이름인데 말레니아는 오빠라고 언급하고
모그는 남자로 언급되는 미켈라와 계속해서 "동침"함 하지만 응답하지 않는다고 한다
원래는 미켈라와 말레이나가 신과 반녀로써 엘든링을 수복할 예정이었음
미켈라와 고드윈은 "황금"이라는 이름을 공유하며 막역한 사이라고 함
이 모든 정보를 종합해 봤을때....
고드윈은 미켈라의 남자모습 아니었을까?
마리카와 라다곤처럼 동일인이지만 동시에 존재하는 양면의 존재라서 이중생활을 하고
마리카와 라다곤의 쌍둥이라고 하는건 사실 마리카와 라다곤이 동시에 낳은게 아닐까?
단순히 마리카 라다곤이 출아법 비슷하게 해서 각각 맞는걸로 나왔다고 해도 비슷하게 되긴 하겠지만
엘든 링의 세계에서는 신이 될 자는 곧 "여왕"으로 불려왔다는걸 잊지 말아야함 여왕이 반려를 맞이하는거임
태초의 플라키두삭스와 그 여왕이 그랬고 (용왕은 떠난 자신의 신을 기다렸다는 언급으로 용왕이 아닌 반려가 신임을 알 수 있음)
이후에 자신의 반려를 찾던 밤의 여왕 역시 여왕으로써 신이었으며
영원의 여왕 마리카 역시 고드프리를 왕으로 삼아 신이었고
고드프리가 빛바랜 이후에는 자신의 반신이었던 라다곤을 유사 왕으로 내세움 그렇기에 엘든 링이 부숴지기 전까지는 고드프리가 빛바랬다고 해도 문제가 없었음
현재가 이 라다곤이 왕인거나 다름 없는 상황인데
공통적으로 여왕이 아닌 왕이 무력 담당이라는걸 알 수 있음
결국 단순히 데미갓들 다 죽여서 엘든 링을 수복하는 노말 엔딩이 바로 라다곤의 자리에 플레이어가 앉아 마리카의 반려가 되는거임
초대 왕인 고드프리와 말레니아가 인정해주듯이 왕의 증거는 바로 그 힘이며 고드프리는 호라 루로써 힘을 증명해 왕이 된 다음 문명인인척을 했다고 함
신과 그 반려로 선대이 점찍어진 미켈라와 말레이나 역시 마찬가지인 관계일텐데, 이중에 무력 담당은 말레이나임
말레이나는 미켈라의 검으로 불린다 마치 좆바랜좆이 라니의 검으로 자칭하는것처럼
그렇다면 말레이나는 여왕을 계승할 후보가 아니라 왕을 계승할 후보였다는거지
또다른 걸리는 점이 미켈라는 아무리 봐도 죽은거나 다름없는 모습이라는거임
하지만 진짜 죽은건 아니겠지 진짜 죽었으면 매일 동침하는 모그가 모를리가 없고
컷씬상에도 모그가 손을 놓으면 바로 죽은사람 손처럼 축 처지는게 아니라 손을 들고있는 자세를 잠깐 유지할 정도로 근육에 힘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임
일단 설정상 엘든링의 세계엔 죽음이 온전하지 않아 죽으면 빛바랜자가 되어 세계 밖으로 떨어져나감
죽음의 룬이 있다면 죽음의 개념을 다시 가져와 뭔가를 다시 죽여버릴 수 있는데
그런식으로 탄생한 현재 세계 내에서 유일한 진정한 죽음이 라니와 고드윈임
왜 둘인데 유일하냐면 둘이 각각 반쪽임 라니는 육체만을 죽이고 고드윈은 영혼만이 죽었음
만약 미켈라가 고드윈의 반쪽이라면 미켈라가 영혼이 없는듯 한 반응을 보여주는것도 이해가 됨 영혼이 죽었고 모그가 피는 계속 흘려주고 유사시간 존나하니까 욕창도 안생기고 오징어도 안되겠지
그저 영혼이 없으니 기계적인 반응만 있을 뿐 반려로 맞아준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고기구멍(혈관플레이)만 하고있는거
이에 더해서 이 가설이 맞아서 정말로 미켈라가 말레니아랑 짝지어질거라 고드윈 모습을 버리고 미켈라로써만 활동한거라면
라니 역시 남성형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을 수도 있다
단순히 반려를 맞아 신이 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육체를 죽였고 그렇기에 자연스레 변신할 수 있는 몸이 없이 여성형태만 남은 거겠지
그것이야말로 여왕 후보의 조건이며 그것을 잃어야만 여왕의 자격을 잃는 것이기에
세상이 씹창나게 될걸 알면서도 라니는 세상이 좆되면서 자기가 자유로워지는걸 택함
그렇기에 역으로 반려와 여왕이라는 관계를 포기한 뒤에도 웬 미친년의 끝없는 구애에 홀딱 빠진 라니가 새로 만들게 된 별의 세기는 오로지 라니만이 견뎌야하며 후손에게 물려줄수가 없음
결론
1. 모그는 페도게이가 아니라 그냥 페도일 수도 있다
2. 그래도 말레니아는 100% 진심으로 오빠따먹으려고하는 찐 근친충이다
3. 라니가 승계 포기한 인형몸 아니었으면 라니랑 보빔이 안됐을수도 있다
4. 내 망상이라 실제로는 전혀 다를수도 있다 (제일중요)
고드윈은 고드프리가 아닌 마리카의 뒤를 이을거라고 여겨졌음
왕이 아닌 여왕(신)이 된다는거지
미켈라는 분명히 여자 이름인데 말레니아는 오빠라고 언급하고
모그는 남자로 언급되는 미켈라와 계속해서 "동침"함 하지만 응답하지 않는다고 한다
원래는 미켈라와 말레이나가 신과 반녀로써 엘든링을 수복할 예정이었음
미켈라와 고드윈은 "황금"이라는 이름을 공유하며 막역한 사이라고 함
이 모든 정보를 종합해 봤을때....
고드윈은 미켈라의 남자모습 아니었을까?
마리카와 라다곤처럼 동일인이지만 동시에 존재하는 양면의 존재라서 이중생활을 하고
마리카와 라다곤의 쌍둥이라고 하는건 사실 마리카와 라다곤이 동시에 낳은게 아닐까?
단순히 마리카 라다곤이 출아법 비슷하게 해서 각각 맞는걸로 나왔다고 해도 비슷하게 되긴 하겠지만
엘든 링의 세계에서는 신이 될 자는 곧 "여왕"으로 불려왔다는걸 잊지 말아야함 여왕이 반려를 맞이하는거임
태초의 플라키두삭스와 그 여왕이 그랬고 (용왕은 떠난 자신의 신을 기다렸다는 언급으로 용왕이 아닌 반려가 신임을 알 수 있음)
이후에 자신의 반려를 찾던 밤의 여왕 역시 여왕으로써 신이었으며
영원의 여왕 마리카 역시 고드프리를 왕으로 삼아 신이었고
고드프리가 빛바랜 이후에는 자신의 반신이었던 라다곤을 유사 왕으로 내세움 그렇기에 엘든 링이 부숴지기 전까지는 고드프리가 빛바랬다고 해도 문제가 없었음
현재가 이 라다곤이 왕인거나 다름 없는 상황인데
공통적으로 여왕이 아닌 왕이 무력 담당이라는걸 알 수 있음
결국 단순히 데미갓들 다 죽여서 엘든 링을 수복하는 노말 엔딩이 바로 라다곤의 자리에 플레이어가 앉아 마리카의 반려가 되는거임
초대 왕인 고드프리와 말레니아가 인정해주듯이 왕의 증거는 바로 그 힘이며 고드프리는 호라 루로써 힘을 증명해 왕이 된 다음 문명인인척을 했다고 함
신과 그 반려로 선대이 점찍어진 미켈라와 말레이나 역시 마찬가지인 관계일텐데, 이중에 무력 담당은 말레이나임
말레이나는 미켈라의 검으로 불린다 마치 좆바랜좆이 라니의 검으로 자칭하는것처럼
그렇다면 말레이나는 여왕을 계승할 후보가 아니라 왕을 계승할 후보였다는거지
또다른 걸리는 점이 미켈라는 아무리 봐도 죽은거나 다름없는 모습이라는거임
하지만 진짜 죽은건 아니겠지 진짜 죽었으면 매일 동침하는 모그가 모를리가 없고
컷씬상에도 모그가 손을 놓으면 바로 죽은사람 손처럼 축 처지는게 아니라 손을 들고있는 자세를 잠깐 유지할 정도로 근육에 힘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임
일단 설정상 엘든링의 세계엔 죽음이 온전하지 않아 죽으면 빛바랜자가 되어 세계 밖으로 떨어져나감
죽음의 룬이 있다면 죽음의 개념을 다시 가져와 뭔가를 다시 죽여버릴 수 있는데
그런식으로 탄생한 현재 세계 내에서 유일한 진정한 죽음이 라니와 고드윈임
왜 둘인데 유일하냐면 둘이 각각 반쪽임 라니는 육체만을 죽이고 고드윈은 영혼만이 죽었음
만약 미켈라가 고드윈의 반쪽이라면 미켈라가 영혼이 없는듯 한 반응을 보여주는것도 이해가 됨 영혼이 죽었고 모그가 피는 계속 흘려주고 유사시간 존나하니까 욕창도 안생기고 오징어도 안되겠지
그저 영혼이 없으니 기계적인 반응만 있을 뿐 반려로 맞아준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하고 고기구멍(혈관플레이)만 하고있는거
이에 더해서 이 가설이 맞아서 정말로 미켈라가 말레니아랑 짝지어질거라 고드윈 모습을 버리고 미켈라로써만 활동한거라면
라니 역시 남성형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을 수도 있다
단순히 반려를 맞아 신이 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육체를 죽였고 그렇기에 자연스레 변신할 수 있는 몸이 없이 여성형태만 남은 거겠지
그것이야말로 여왕 후보의 조건이며 그것을 잃어야만 여왕의 자격을 잃는 것이기에
세상이 씹창나게 될걸 알면서도 라니는 세상이 좆되면서 자기가 자유로워지는걸 택함
그렇기에 역으로 반려와 여왕이라는 관계를 포기한 뒤에도 웬 미친년의 끝없는 구애에 홀딱 빠진 라니가 새로 만들게 된 별의 세기는 오로지 라니만이 견뎌야하며 후손에게 물려줄수가 없음
결론
1. 모그는 페도게이가 아니라 그냥 페도일 수도 있다
2. 그래도 말레니아는 100% 진심으로 오빠따먹으려고하는 찐 근친충이다
3. 라니가 승계 포기한 인형몸 아니었으면 라니랑 보빔이 안됐을수도 있다
4. 내 망상이라 실제로는 전혀 다를수도 있다 (제일중요)
일단 말레니아는 근친련 확정임
그렇다기엔 고드윈 사후 미켈라가 일식 의식을 통해 고드윈을 살리려한 정황이 있어서 동일인무로 보기 힘들듯
마리카랑 라다곤도 서로 부수고 고치고 자강두천 했잖아 그거랑 비슷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