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의 탑 꼭대기 가보면 두손가락 다 뒤져있고 유일하게 라니의 탑만 없는데 라니퀘 깨다보면 나중에 라니가 죽임
즉 데미갓들한테 전부 두손가락이 한명씩 붙어서 감시? 했는데 각자 자신에게 붙어있던 두손가락을 죽여버림.
이걸로 대충 혼자 생각해봤는데 온 지혜의 기드온 얘기를 들어보면 이미 황금률은 예전부터 맛탱이 갔다고 나온거 보면 마리카는 예전부터 거대한 의지랑 짐승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고 노력한걸로 보임. 굳이 라다곤으로 변해서 자식을 더 낳은건 그 자식에게 특별한 임무를 맡기려고한게 아닌가 싶음.
그 예로 라이커드는 신을 삼키는 힘, 즉 짐승과 거대한 의지를 삼키고 라단은 거대한 의지가 보내는 별들을 막는거. 그리고 각자 거대한 의지의 힘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손가락들을 죽여버리고 룬에서 힘을 빼 신수탑에 놔둠. 또 라니는 스스로 몸을 죽여 조종을 피하고 말레이나와 미켈라는 침으로 간섭을 없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가난 거대한 의지에게 정신조종을 당해 미쳐버리고 파쇄전쟁을 일으키게됨. 마리카는 감금 및 고문을 당해 영혼이 죽어버림.
빛바랜 자가 모든 룬을 모아서 수복하려고 하는건 마리카의 왕을 구하려는게 아니라 두손가락이 룬을 수복해 질서를 원상복구 시키려는게 아닌가 싶음.
하지만 거대한 의지는 화가나서 황금나무를 완전히 닫아버리고 데미갓과 인류가 망하도록 방치하고 두손가락과 단절함. 그래서 주인공이 나무에 못 들어가자 두손가락이 당황해서 의지와 대화를 시도하려함.
아닌거 같다고? 그래 니 말이 맞음
즉 데미갓들한테 전부 두손가락이 한명씩 붙어서 감시? 했는데 각자 자신에게 붙어있던 두손가락을 죽여버림.
이걸로 대충 혼자 생각해봤는데 온 지혜의 기드온 얘기를 들어보면 이미 황금률은 예전부터 맛탱이 갔다고 나온거 보면 마리카는 예전부터 거대한 의지랑 짐승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고 노력한걸로 보임. 굳이 라다곤으로 변해서 자식을 더 낳은건 그 자식에게 특별한 임무를 맡기려고한게 아닌가 싶음.
그 예로 라이커드는 신을 삼키는 힘, 즉 짐승과 거대한 의지를 삼키고 라단은 거대한 의지가 보내는 별들을 막는거. 그리고 각자 거대한 의지의 힘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손가락들을 죽여버리고 룬에서 힘을 빼 신수탑에 놔둠. 또 라니는 스스로 몸을 죽여 조종을 피하고 말레이나와 미켈라는 침으로 간섭을 없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가난 거대한 의지에게 정신조종을 당해 미쳐버리고 파쇄전쟁을 일으키게됨. 마리카는 감금 및 고문을 당해 영혼이 죽어버림.
빛바랜 자가 모든 룬을 모아서 수복하려고 하는건 마리카의 왕을 구하려는게 아니라 두손가락이 룬을 수복해 질서를 원상복구 시키려는게 아닌가 싶음.
하지만 거대한 의지는 화가나서 황금나무를 완전히 닫아버리고 데미갓과 인류가 망하도록 방치하고 두손가락과 단절함. 그래서 주인공이 나무에 못 들어가자 두손가락이 당황해서 의지와 대화를 시도하려함.
아닌거 같다고? 그래 니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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