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탐험하다가 무슨 침입하는놈 잡으니까 피칠갑된 전송장치가 활성화 되고 거기 들어가니 뭔 또 지하맵이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다

진짜 파름 아즈라가 끝인줄 알았는데 맵을 몇개나 만들어 둔건지 계속 튀어나오더라
그리고 미켈라 성수도 그 옆마을 기믹 풀고나니까 가니까 또 큰 맵 있고

거기 말고도 흉조의 아이 모그 잡은 뒤에 제단 건드리니까 길 또 열리고 거기 다 내려가면 벽에 메시지 몇개 있길래 치면 또 새 맵 나오고

맵 개수보고 감탄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