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뭔가를 먹이는데 먹이고 나서 다시 말을 걸수 있다
보상으로 고룡의 색잃은 단석을 준다
라티나의 여정이 끝났다
그럼 전례거리 오르디나로 가보자
원래는 여기를 제일 처음갔는데 라티나랑 똑같이 생긴게 있어서 깜짝 놀랐음 원래 여기가야되는줄 알고 한참 비비고 다녔다
대충 비벼서 안에 들어가면 봉인 감옥에 들어가서 불을 키라고함
들어가기전 도시 돌아다녀보면 불켜야하는곳 앞에 라티나가 있음 근데 봐도 외우기는 좀 어렵다
참고로 여기 불키기 개좆같음 라티나랑 똑같은 년들이 나와서 화살쏘길래 뭔가 했는데 그냥 몹인가봄 여기 안들어가도 그냥 나오는 애들이더라
그렇게 미켈라의 성수로 진입했다
아래로 한참을 내려가면 성수기사 로레타가 나온다 딜타임이 잘 안나와서 영체 소환안하면 좀 어려운편
위에서 얻을수 있는 백은의 방패 설명을 보면 얘도 백금의 사람이라고 함
로레타를 죽이고 내려가면 나오는 기도실에 밀리센트가 있는데 말을 걸어보면 혈연에 대한 고백을 한다
고리에게 이게 뭐냐고 물어보자
기도실에서 한참을 더 내려가면 배수로라는곳이 나온다 일단 여키 톳불을 키자
돌아다니다 보면 석궁에 황금나무 화신이 있는 곳이 있는데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됨 그럼 내부 톳불이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부패늪 지역이 나오는데
그곳 안으로 들어가면 배수로가 나온다
그럼 거기서 다시 빠꾸해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왼쪽에 있는 늪지대로 가야함 위에 벌레한마리 있는곳에서 나무타고 가면 된다
어느정도가면 부패한 나무령이 등장함
부패늪 지역에 좆같이 좁은데다가 나무령은 존나 크고 개지랄 발광을 해대지 잘못맞으면 낙사하지 아주 작정하고 만들었다
활로 참교육해주자 독화살은 항상 사줘야한다 케일리드 방랑상인이 무한으로 판다
잡고나서 나무령쪽 늪지대에서 오른쪽 언덕에 밀리센트의 조력자가 될수도 있고 침입자가 될수도 있다 여기서 분기가 갈림
일단 고리의 오두막에 가서 이게 무슨일인지 물어보자
고리좌가 눈물을 팡팡 흘리고 있다
죽여드렸습니다
밀리센트의 의수를 얻었다 기량 5에 연속공격시 공격력이 오른다
고리의 소원대로 해줬으니 고리한테 보고를 하러가자
뒤져있다
런했노 시발년이 모인신도의 서포는 기적데미지를 대폭적으로 증가시켜주는 기적캐 필수템이다
다시 밀리센트의 시체에 가보면 커다란 꽃이 되어있다 다음 생애는 순수한 전쟁 처녀로 태어나렴
이번에는 밀리센트를 도와줘보겠다
다음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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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은 개추지
개추를 안줄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