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랑 해서 


그동안의 떡밥회수 겸 


마무리 장식한다는 느낌 자체는 알겠는데 


아니 꼭 이렇게 만들었어야 함 ?


이렇게 안 만들어도 


버겁다라는 느낌


정도는 말레니아처럼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았나


이건 그냥 ... 좀 못 만들었단 생각부터 강하게 들잖아


말레니아는 성취감이 있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