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몹들 강인도 떡칠
꼴을 부거숲까지만 했는데도 꼴향기가 느껴짐
용암과철성
투명한 몬스터
것도그렇고 아트스타일이나 좀 이상하게움직이는적들 꼴같았음 주박자나 허무의위병이나 칼든캣독 여기나왔으면 별놈들이다있네 정도 생각했을듯
스콜리의 정신적 계승작이다
벽밖의 설원은 ㄹㅇ임
후반부 몹들 강인도 떡칠
꼴을 부거숲까지만 했는데도 꼴향기가 느껴짐
용암과철성
투명한 몬스터
것도그렇고 아트스타일이나 좀 이상하게움직이는적들 꼴같았음 주박자나 허무의위병이나 칼든캣독 여기나왔으면 별놈들이다있네 정도 생각했을듯
스콜리의 정신적 계승작이다
벽밖의 설원은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