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좋았고
모르고트까지 잘잡은다음에 불의거인도 재밌게 깼는데
파름아즈라부터 게임이 어이가 없어지는거같은데


후반갈수록 어려운건 당연한건데 신의 살갗새끼들부터 짐승사제랑 니아르 말레니아까지

졸라 어처구니가 없을정도로 강한새끼밖에 안나오는거같음

이게 근딜러라 그런거임 아니면 모두에게 평등한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