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꼬라박은 아재가 뽕차서 쓴다

1. 버클러 껴라.
버클러패링 스킬 있으면 비교적 수월하다.
스톰빌 성 멀기트 조지고 정문 앞 문지기 조져서 방울 얻고, 원탁 쌍둥이 할머니한테 방울주면 살 수 있다.

2. 붉은 흉악한 칼날 추천한다
이거 끼면 패링하고 치명타 때마다 피찬다
폭풍언덕 우상단 죽음에 닿은 지하묘지 보스가 드랍한다.
(자세한 위치는 유튜브 검색)
도가니는 피채우는 걸 못보는 놈이라 회복약 먹을 때마다 쑤셔댄다. 이거 없으면 피채우는건 이새끼 2페이즈 빛의 날개 쓸데 말고 거의 없다.

3. 물리경감율 100%방패
필수 아님
이새끼 2 페이즈 때 원거리 꼬리 휘돌리는거랑 빛의 날개 가드용이다. 점프랑 구르기로 피할수 있다는데 난 막는게 편하드라
놋쇠방패라고 초반 방패 병사들 드롭하는거 추천한다

4. 최대한 늦게 가라

최소 트리가드는 조질 수 있을 때 가는거 추천한다.
아니면 룬노가다 적딩히 하고 가든가
난 영체없이 멀기트 상대하는 거보다 이새끼가 훨씬 어려웠다

내가 닌자가이덴 마스터까지 깬 놈인데 피지컬 한계 느끼게 한건 이새끼가 처음이었다.
다 아는 내용이면 졸라 먄하고 나같은 뉴비들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