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여왕 마리카가 엘든 링이라는 일종의 세상의 섭리 같은 것에서 죽음만 없애기 위해 죽음의 룬만 분리했고
죽음이 없어진 세상을 맘에 안 들어한 검은 칼날이라는 조직이 엘든 링을 완벽한 상태로 되돌리고자 죽음의 룬을 훔치고 황금의 고드윈을 죽여서 죽음이라는 개념을 다시 세상에 정착시키려고 했는데
달의 왕녀 라니가 그보다 더 이전에 죽음의 룬으로 본인 육체를 죽이고 영혼만 축소판 인형에 넣는 행위를 했었기 절반 정도 죽음이라는 개념이 세상에 풀려있었고 그것 때문에 검은 칼날이 원했던 진정한 죽음이라는 개념이 수복되지 못하는 바람에 세상이 개판나기 시작했다.
이거 맞음?
이후엔 황금의 고드윈이 죽은 것 때문에 영원의 여왕 마리카가 미쳐서 엘든 링 자체를 박살냈고 그걸 가지고 전쟁나서 진짜 세상이 멸망하기 시작했고 빛바랜 자가 찾아와 여러 엔딩 중 하나를 이뤄낸다
이건가
나도 이렇게 이해하긴 했음
보다 정확히는 황금률의 세계는 언듯 태평성대로 보이지만 사실 빛나는 나무와 거대한 의지가 지배하는 유리 상자에 불과했고, 이를 깨달은 소수의 인물(라니, 피아 등)들은 거대한 의지의 손길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 침. 그래서 라니가 죽음을 계획하고, 고드윈을 죽인 것. 거대한 의지는 망가진 세상을 복구하기 위해 빛바랜 자들을 불러모으고 - dc App
플레이어는 삦이 되어 1. 기존 황금률의 세계를 잇거나 2. 거대한 의지를 물리치고 라니와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거나 3. 모든 걸 불태워버리고 재창조 하거나의 선택지를 가지게 되는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