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여왕 마리카가 엘든 링이라는 일종의 세상의 섭리 같은 것에서 죽음만 없애기 위해 죽음의 룬만 분리했고


죽음이 없어진 세상을 맘에 안 들어한 검은 칼날이라는 조직이 엘든 링을 완벽한 상태로 되돌리고자 죽음의 룬을 훔치고 황금의 고드윈을 죽여서 죽음이라는 개념을 다시 세상에 정착시키려고 했는데


달의 왕녀 라니가 그보다 더 이전에 죽음의 룬으로 본인 육체를 죽이고 영혼만 축소판 인형에 넣는 행위를 했었기 절반 정도 죽음이라는 개념이 세상에 풀려있었고 그것 때문에 검은 칼날이 원했던 진정한 죽음이라는 개념이 수복되지 못하는 바람에 세상이 개판나기 시작했다.


이거 맞음?


이후엔 황금의 고드윈이 죽은 것 때문에 영원의 여왕 마리카가 미쳐서 엘든 링 자체를 박살냈고 그걸 가지고 전쟁나서 진짜 세상이 멸망하기 시작했고 빛바랜 자가 찾아와 여러 엔딩 중 하나를 이뤄낸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