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힘들어 할 까봐 자기 발목 다 닳아 사라질 때 까지 자전거 보조바퀴마냥 짚어줌
그럼 말을 놓아주면 되지 않냐 할 텐데 그런 판단능력은 부패로 인해 없어진 것 같음
제정신이 아닌 와중에도 말을 배려했었다는 것에 점수를 줌
부패의 권능이 점점 심해지자 정신을 잃기 전에 참가자 수 제한 없는 라단축제를 열어
자신의 목숨을 버리고 부대원들을 이끌 새로운 지도자를 뽑으려 함
근데 평소 행실이 얼마나 좋았는지 병사들 전부 가슴팍에 문양 불질러서 지워놓고
우리가 어디 소속된 건 아닌데 라단이라는 사람은 좀 지켜야겠다 하고 자리를 지킴
발 없어서 말타고 다니는거고 그와중에 말은 애껴서 중력마술로 띄우고있는건데 - dc App
시네마틱 보면 발 잘 달려있던데
발 멀쩡하고 정신도 멀쩡했을때부터 말 애껴서 중력마술로 자기몸뚱이 띄우고다녔음 발없어진건 말레니아랑 싸우다 잘린건지 썩어없어진건지 몰르겠고 - dc App
발 없어서 말타고 다닌다는 말은 틀렸고 말레니아가 썰었거나 썩어 문드러진 거일 수 도 있겠네
점프할때 지 말 밟고 점프하는데요?
그건 라단 능력으로 무게가 0에 가까울거임
애초에 라단이 중력마술 배운 이유가 그 말 때문임ㅋㅋ
말 애낀만큼 말도 주인 애낀다 생각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