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들 소환하고 말타고 같이 돌진하면서 뽕맛느끼고 패턴이랑 딜보고 "와...깰 수 있을까?"라고 벽 느끼면서 겨우겨우 2페이즈로 넘어갈때 하늘로 뛴 라단 보면서 ?띄우고 멀리서 혜성마냥 등장해서 npc싹다 죽이고 그러면서 싸우고 겨우겨우 깬 다음 느낀 그 여운이랑 성취감은 아직도 못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