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없어지고 찾아볼 생각 하지도 않고 미켈라의 성수에만 상주하면서 하염없이 미켈라만 기다리고 있고
작중 그래도 데미갓들은 전부 능동적으로 뭘 해보려고 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자기만의 야욕은 있는데
말레니아는 그런게 없어서 좀 가진 능력에 비해 무능해보인다 해야하나
모그는 당장 미켈라 납치해서 지만의 왕조 세우려했고
모르고트는 끝까지 로데일에 남아서 마지막까지 황금률을 유지하려 했고
라니는 제일 능동적으로 두 손가락의 지배에 벗어나서 자신의 시대를 열려하고
고드릭도 좆밥취급 받지만 접목하면서 최대한 야욕을 불태우고
라단은 말레니아 때문에 병신됐지만 끝까지 별들 붙잡아두면서 마지막까지 역할다했고
라이커드도 다른 반신들 먹고 하나가 돼서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했고
보면 말레니아가 제일 무기력한 캐릭인듯
그저 젖보썩
라단 병신만들엇네
라단은 이미 정신을 잃고 유일한 의무인 별들의 움직임을 봉쇄하고있었는데 마찬가지로 말레니아의 의무 또한 미켈라와 함께 세상을 한 번 멸망시키고 다시 수복시키는것이라 미켈라가 없는 이상 애초에 의무를 수행 할 수가 없음
비유하자면 라단은 고장난 기계지만 프로그래밍 되있는대로 움직이는거고 말레니아는 프로그래밍 자체가 삭제되서 걍 가만히 있게된거임
그저…. ^부패^
그렇다고 똥뿌리고다니면 더 좆같잖어 - dc App
지가 생각해도 본인이 가장 위험하니까 사린게 아닐까ㅋㅋ 무려 행성급 영향력을 지닌 라단조차 병1신으로 만들고 세계관 최강 디버프인 붉은부패랑 가장 가까운데
부패때문에 뭐 하기도 싫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