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임
왜냐면
프롬 시리즈 역사상
데몬즈소울 이후로
단 한 건도
인간예찬이라는 대전제에서 벗어나는 게 없음
심지어 인터뷰에서도
우리 게임은 인간예찬으로 설명 가능하고
결국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인간은 아름답다라고 언급했는데
뭔 또 억지로 고드윈이라고 끼워맞추노
오프닐의 신을 죽일 수 있는 인간따위 없다는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중의적이지만
이미 이 회사가 게임에 담는 정신은
인간예찬이기때문에
불가능 한 일을 넘어서는 일을 해내는 게
인간이라는 찬양적인 메세지지...
고드윈은 고드윈이고 빛바랜 자는 그저 인간임...
왜냐면
프롬 시리즈 역사상
데몬즈소울 이후로
단 한 건도
인간예찬이라는 대전제에서 벗어나는 게 없음
심지어 인터뷰에서도
우리 게임은 인간예찬으로 설명 가능하고
결국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인간은 아름답다라고 언급했는데
뭔 또 억지로 고드윈이라고 끼워맞추노
오프닐의 신을 죽일 수 있는 인간따위 없다는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중의적이지만
이미 이 회사가 게임에 담는 정신은
인간예찬이기때문에
불가능 한 일을 넘어서는 일을 해내는 게
인간이라는 찬양적인 메세지지...
고드윈은 고드윈이고 빛바랜 자는 그저 인간임...
태 양 만 세!
나도 그렇게 생각함 프롬겜 주인공은 늘 평범한 인간 1이었고 그래서 몰입감이 생긴다 생각하는데 특정한 누구다 이런건 솔직히 뇌피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