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카운트다 노 카운트 어디로 감..
한편 어딘가의 지하
근사한 몰골 하고 있길레 한참 구경하다 변태놈들이... 하는 대사를 보니 뭔가 낯이 익은 느낌인데
그 밖엔 상호작용도 대사 보는 거 말고 없고 뭐 없길레
이 일격으로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키리스테 고멘! 했더니 한 방에 안 죽고 마법 난사질
뭐지 하면서 죽였다가 뒤늦게 NPC 이름 뜨는 거 보고 그 마술 센세인 거 알고 놀래서 세이브 / 로드함;
다시 보니 이름이 셀렌이었는데
미야자키 게임, 캐릭터 이름, 대사처리, 제자에게 자화자찬도 되는 대사라던가 AC fA의 셀렌 헤이즈가 모델이 된 캐릭 같어..
쭂이 왜 엘든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