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진 재밌었는데


후반 가니까 돌아다니는 거 귀찮기만 하고


그렇다고 동기부여 막 해주는 것도 아니고




주변 지역 탐방 가봐야


뺑뺑이 돌다 보스 잡고 끝


그 외엔 메인 보스 잡는 게 전부




차라리 길 정해놓고 기존 소울 시리즈 때처럼 하는 게 낫지


전투에 몰빵한 게임은 오픈월드랑 안 어울리는 거 같음


탐험하는 재미도 두세 지역 까지지 그 이후엔 걍 지겨움




차라리 스카이림처럼 퀘스트 존나 뿌리고 퀘스트창 만들었으면


존나 재밌게 했을 거 같은데 너무 아쉬움


퀘스트 스토리 보면서 서브퀘 수백 개 굵직한 사이드퀘 수십 개


던전 돌면서 깨고 npc 만나고 하면


3배는 더 재밌었을 거 같음


솔직히 오픈월드 프롬겜이랑 안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