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구석구석 뒤지는거 좋아하는데 여긴 안되겠음...
화톳불 하나에서 길이 3개넘게 나뉘는데
독수리 3마리가는곳이랑
탑올라가서 떨어지규 도가니기사 가는 곳이랑
정문쪽으로 가서 거미같은 칼쓰는놈 잡고 문여는곳이랑
이게 또 각각 가다보면 기사들 자꾸 보이고 헛디뎌서 떨어져죽고 쥐 나오는곳이랑(여기서 디짐) 시체먹는 개새끼들이랑 길이 왤케 어렵냐
겨우 정문 문여는거까지 뚫었는데 갑자기 사자튀어나오고
거기서 더 가니까 거인나와서 일단 보류하고
성쪽으로 쭉 올라가면 또 뭐나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