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오쓰도 댈 수 있는데
출시 일자 생각해보면
고오쓰가 세키로 영향 안 받았을까?
진심 세키로는 액션의 혁명이었는데
버튼액션에서나 보던 칼들을 칭챙총 맞대면서
극한의 희열을 누리는 전투를 또 어케 해보냐
고오쓰도 멋지긴한데 세키로에서 느끼던
그 급박한 느낌에서 아주 살짝 아주 조금
맛이 떨어짐
출시 일자 생각해보면
고오쓰가 세키로 영향 안 받았을까?
진심 세키로는 액션의 혁명이었는데
버튼액션에서나 보던 칼들을 칭챙총 맞대면서
극한의 희열을 누리는 전투를 또 어케 해보냐
고오쓰도 멋지긴한데 세키로에서 느끼던
그 급박한 느낌에서 아주 살짝 아주 조금
맛이 떨어짐
방식은 다르긴한데 데메크나 갓옵워 있긴 함
세키로식액션은 요즘에 나온 시푸도 있긴해
정작 체간 인살은 인왕에서 먼저나옴
물론 지향점은 좀 다르지만
그리고 뭐 체간도 경직치를 눈앞에 보여줬다는 개념이면 별로 새로울건 아니고 진짜 옛날로가면 패리가 메인기믹이었던 귀무자도 있고
세키로가 챙챙챙이면 귀무자는 옛날 사무라이영화처럼 서로 간 존나 보다가 갑자기 일섬 긋는 맛이었음
데메크도 존나 지리던데
난 고오쓰도 시푸도 세키로 손맛보단 못하더라
인왕,몬헌이 그나마 비슷함
근데 인왕은 회차돌릴수록 디아블로로 변질되서 몬헌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