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거미도 징그럽게 잘 뽑았네 생각하는 정도로 그쳤는데


에인세르 첫 진입하고 만난 개미는 진짜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크다


다른것보다 몸에 숭숭난 털이 ㅈㄴ 소름돋음



덜덜떨면서 갠신히 잡으면서 진행하는데 시발 바실리스크 새끼들까지 나오네


다크소울때보다 눈깔이 더 리얼해져서 얘들 뛰댕길때마다 눈깔이 탱글탱글거려서 더 징그러웠음



진짜 꾹 참으면서 빨리끝내려고 축복 한번도 안앉고 용인병까지 달려서 에인세르 하류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