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드윈이 죽은게
아주 큰 시발점이었던거 같음
그래서 되돌리고자
미켈라를 통해서 부활시키고자 했었고
미켈라는 부활시키려 했는데
별의 흐름을 막아서 침입하는 놈들 막는
라단은 이를 거부했겠지
별의 흐름을 막고 푸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던 모양임
혹은 그냥 그런 설정이거나 ㅋㅋ
암튼 그래서 말레니아 보내서
라단 좀 죽이려고 했는데
라단이 안 뒤지고 버티고
더이상 손 쓸 수 없으니
개시발 엘든링 뿌셔보자 해서 뿌시다가
킹금나무나 엘데의 짐승 같은 놈이
머하노 하면서 저지한거 아닐까
그러면서 나라 망해가니깐
킹금나무가 다시금 사람들 오라고 홀리면서
외지인들이 찾아오는거 아니노?
아주 큰 시발점이었던거 같음
그래서 되돌리고자
미켈라를 통해서 부활시키고자 했었고
미켈라는 부활시키려 했는데
별의 흐름을 막아서 침입하는 놈들 막는
라단은 이를 거부했겠지
별의 흐름을 막고 푸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던 모양임
혹은 그냥 그런 설정이거나 ㅋㅋ
암튼 그래서 말레니아 보내서
라단 좀 죽이려고 했는데
라단이 안 뒤지고 버티고
더이상 손 쓸 수 없으니
개시발 엘든링 뿌셔보자 해서 뿌시다가
킹금나무나 엘데의 짐승 같은 놈이
머하노 하면서 저지한거 아닐까
그러면서 나라 망해가니깐
킹금나무가 다시금 사람들 오라고 홀리면서
외지인들이 찾아오는거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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