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어서 스팀을 뒤지던 도중 작년에 만원에 할인할때 사놓고 짱박아둔 스콜라를 발견했다.
31시간은 지난달에 실행시켜둔거 깜빡하고 여행갔다와서 생긴거임 ㅇㅇ
당장 유튜브 댓글만 봐도 유다희 시뮬레이션이라는 경고글이 많아서 손도 못대고 있었지만..
친구 조언을 받아 프롬갤에 스콜라 일기를 올리면서 여러가지 조언을 받기로 했다
무서운 할매로 시작되는 인트로
쟤가 주인공임?
쨌든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려는 조짐이 보인다
ㄱㄱㄱ
그리고 메이플을 하든 위쳐를 하든 항상 신경쓰던 조작키를 10여분간 고민하고
근데 구르기가 왤케 어색해보이냐
그래픽 설정도 해둔다
ㅋㅋ 첫보스치곤 소박하게 생긴듯
왤케쎄냐;; 쌘건 더럽게 쎈데 무기도 없고 주먹으로 치니까 딜이 하마 ㅈ만큼 박힘
도망치고 뒤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오잉??? 불안해보이는 다리를 건너다가 템 발견
탈모갤 영구차단짤
외길을 타고 이상한 집으로 들어가니 할매들이 나를 맞는다
조각상 디자인은 성공하고 신체 디자인은 폭망함
기다리고 기다리던 커마가 시작된듯!
직업하고 선물 뭐할지 추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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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류 게임은 말만들었지 손대는건 처음임
성직자 치료물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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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허실? 겜 존나쉬워짐 물론 뉴비는 성직자가 갑
도전욕으로 끝날지 빡침이 되서 게임 언인스톨이 될지는 두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