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걍 미친불로 태우는게 답인데?
도대체 걍 평화롭게 살면될껄 왜씨발 죽음을 그렇게 물고빠는지 모르겠는 병신 피싸개집단 검은좆날
자식은 도낳으면 되는데수 라는 명대사를 알지못한 쿠크다스 멘탈 좆리카
세계가 어찌되든 아몰랑 하고 전쟁, 다른 형제 암살모의, 지 욕망만 챙기려 하는 좆미갓
존나 개같이 무능하면서 뭐하는새낀지 하나도 모르겠는 무능한새끼 좆손가락
이씨발 대체 멀쩡한게 뭐임? 프롬이새끼들은 왜이렇게 꿈도 희망도없는 세계만 그리는거냐?
아니 씨발 어두운 스토리가 회사의 좀 메인테마 라고해도 그거에도 정도란게 있는거이님?
맨날 씨발 똑같아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가 죽고 뭔가가 망하고 뭔가가 꺼지고 씨발
미야자키가 매일아침 화장실에서 머리컬 사라지는걸 뷰면서 느끼는 무력감과 절망을 다른사람에게도 똑같이 느끼게 하기위해서 일부러 이러는건가?
어이가없다 씨바
무튼 엘든링의 세계는 태워버리는게 답이다
그게 존나 잘먹히니까 그런 스토리만 고집하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