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드 미쳐서 죽이고 이지도 죽고 항아리맨도 죽이고 셀렌은 무슨 이상한 마법사고기덩어리로 변하고 무녀는 번갯불에 튀겨져 죽고 말리센트도 뒤지고 대장장이는 치매오고 조령사눈나는 치매노인 요양중이고 조리야스도 내손으로 죽여줘야하고 멜리나도 분신자살하고 시발;;
겜 하다보면 그냥 꿈과 희망도 없음. 근데 진심 인간형몹을 굳이 다 좀비로 채워넣어야하냐? 그냥 멀쩡한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모여서 사는 마을이라던가 사지 멀쩡한 강도같은 몹 넣으려면 충분히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굳이 안하는 이유가 뭘까
전통이라고
프롬 감성요 . 원래 이런겜입니다
그러게 좀 밝아도 됐을거 같은데 해피엔딩도 넣은거 보면
지들이 처음하는 오픈월드라 잘하는거 넣는다 했으니 그러려니 함ㅋㅋ
나도 근데 프롬이 만드는 좀 밝은 분위기의 게임 보고 싶기는 함, 죽고-부활한다는 특성상 다크판타지를 고수하는것같은데 데몬즈소울+다크소울123+블러드본에 엘든링까지 전부 어두칙칙한 분위기다보니 좀 밝은 분위기 게임 하나 보고 싶음
'따끈따끈 아이루마을'
멀쩡한 사람들 모여 사는 마을이 다 괴물 된거임
그래서 분위기환기하려고 화목한 라니 넣었잖아
틈새땅특)불로불사는 잘하는데 행복하진 않음
난 라니엔딩 있는것만으로도 신기했는데
프롬겜 전통임 - dc App
이정도면 프롬이 가면갈수록 존나 희망찬 내용으로 바꾸는 중인데 블본 게스코인신부 스토리만 봐도 존나 먹먹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