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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겜하면서 가장 재밌을때는 벼랑 밑에 낙하지점 찾았을때나 억지등반한 애들끼리 메시지 남겨놓은거 봤을떄인듯 

그 밖에 레거시 던전들도 마음에 들었음 점프킹이나 숏컷뚫기는 여전하더라 


보스 난이도는 영체 써서 대부분 무난했음 

제일 스케일 크고 멋있었던건 라단이랑 용왕 

슬라임 써도 좆같았던건 내리는 별의 짐승 


전체적으로 아주 재밌게 했다 바로 2회차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