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3회차 돌리면서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게 하나가 있었음, 그건 바로 파쇄전쟁전후에 라다곤의 행적


내가 마리카 보면서 느낀거지만 아무리봐도 저건 살아 있는게 아님 그냥 뒤졌는데 파편이어서 붙이는 걸로 밖에는 안보임

그래서 내가 생각해 본게  라다곤=엘데의 짐승이지만 마리카와는 별개의 존재라고 생각하면  엘든링의 좃같은 스토리가 이해가됨


일단 첫번째로 왜 엘데의 짐승은 마리카에게 황금률(힘)을 주었을까? 


나는 이걸 마리카를 이용하여 틈새의 땅에 정착후 아이를 얻기 위함이라고 봄 


블러드본에서 위대한 자는 아이를 잃고, 원하고 있다 이런 말이 나온는데 여기서 위대한 자들을 외계에서 온 자들이라고 하면 엘데의 짐승도 외계에서 온 자이니

아이를 원하고 있을수 있음 그래서 마리카랑 고드프리가 짝짝꿍하고 있을때 라다곤으로 변신해서 레날라랑 아이만들기 한거임

그러는 도중 고드프리가 폭사 해버려서 엘데의왕이 없어지고 황금률이 흔들리니까 부랴부랴 왕이 된거임 (여기서 마리카는 라다곤이 엘데의 짐승인거 모름)


두 번째 왜 굳이 새로운 여신을?


나는 이게 제일 중요한건데 굳이 멀쩡한 마리카 두고 여신 후보 만들 이유가 없음 여기서 신은 늟지도 뒤지지도 않는데 반신같은

후보 자체를 만들 이유가 없다는거임 근데 했음 왜 일까?


내가 생각 하기에는 마리카가 쌍둥이 낳고 무슨 이상이 생겨 더이상 아이를 못가져서 라고봄 그래서 외부의 신 앞잡이 손가락이랑 결탁해서

새로운 여신 만들기를 생각한듯 그리고 그 후보가 라니, 쌍둥이임 그래서 애내들 한테 여신 하지 않을내 라고 손가락이 권유함

그래서 그들이 물어 봤겠지 틈새의 땅 규칙에 의하면 신과 왕이 필요한데 그럼 왕은 누구임?

여기서 손가락의 대답은  니들 애비???????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라니의 신 혐오와 쌍둥이의 런이 말이 됨  라니는 자기 아버지랑 결혼하는게 죽기보다 싫었고 (그레서 육체 죽음) 거기에다 라니 친남매인

라이커드 한테도 신혐오를 전파함 그래서 이둘과 검은칼날이랑 짜고 죽음에 룬을 훔침  그리고 검은 칼날이 고드윈 조짐

여기서 마리카는 황금률과 라다곤을 의심하기 시작함(자기 아들 뒤질때 왕이란놈이 뭐함?) 그리고 진실을 깨달아버린거임 라다곤이 엘데의 짐승에다가

자신을 대체할 여신 만들기를 자기 몰래 진행 하고있었음을(이 정도는 해야 여신이 미친다고 봄) 그레서 엘든링 뿌시고 그 과정으로 폭사 해버린거임

근데 띠용 여신이 없으니까 틈새의 땅이랑 황금률이 불안하네 그레서 라다곤(엘데의 짐승)이 마리카로 변한거임  그레서 라다곤은 귀신같이 사라져버리고

엘데의 왕이 없으니까 모르고트가 왕이 된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