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요지가 뭐냐면 이거임 


'근접과 마법의 난이도 차이가 너무 극심하다'


근데 지금쯤 보니 생각이 바뀐다.


근접도 대방패 뽁뽁이라든가, 개새끼스텝이라든가, 각종 사기적인 무기들 조명되기 시작하고


정확히 표현하자면 '구르기 평타로 일반인이 깨기엔 너무 난이도가 가혹하다' 정도일 텐데,


어차피 나같은 양민들까지 극후반 보스 다 구평으로 꺨 필요 없는거잖아?


나같은 양민들은 적당한 세팅으로 적당하게 영체 슬라임 소환하면서 안정적으로 가져가는거고


이게 엘든링의 맛이라고 생각하니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런 후반부 난이도면 코옵하기도 좋고, 재밋기도 하고  똥3 코옵은 사실 별로 재미 없었어 너무 쉬워져서


너넨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