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고
레밸링 누가했냐
빛이 인도하는 방향으로 가면 되겠지???
대다수가 접하는 루트
첫보스 - 트리가드
두번째 보스 - 멀기트
기본 2~3시간 개박살나며
"아~ 좀 어렵네 레밸링하고 와야하나???"
생각 들게 만듬
"그... 남쪽으로 가면 좀 쉬워요"
이름도 기억안나는 동굴 좆밥 늑대인간
동쪽으로 빛이 나있길래 꾸역꾸역 길 찾다가 만난 보스
근데 길이 이어져있는건 아니고 막힌길
정지장?에 갇힌 광전사
비밀통로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보스라서 놀랬는데
첫트만에 잡음 개좆밥
애미 시발
메이든이랑 대화하기 해서
황금나무를 찾아 떠나세요
같은 이야기라도 해주던가 시발련들아
첫번째 황금나무 도착해서 이것저것 회복강화템 먹고나니
아 이 게임은 보스 조지는 게임이 아니구나
싶었다
나는 소울류 게임이 잘만든 게임이라고 드는 생각이
탄탄한 레밸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엘든링은 레밸디자인은 제작자 나름 해뒀다고는 생각했겠지만
스토리 라인 구성이라던가 단서같은 것들이
너무 불친절함
보스 지금 5~6마리 족쳤는데
아직까지도 엘든링이 뭔지 모름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절대반지 같은 느낌인데
그래서 황금나무랑 영광이랑 뭔상관이고
아무튼 래밸 디자인 형편없음
보물창고같은 느낌으로 구석구석 유저들 괴롭히는 장치들만 가득하지
지하도시에 사슴 보스 있는줄 알았더니
그냥 시체고
대중들이 어느정도는 예상할 수 있어야
잘 만들어진 스토리고 시나리오야
시발
몰입 존나 잘하다가
갑자기 "이 앞 엉덩이 유효" 이지랄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재미없어서 안하는중
보물찾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어할지도
전작들은 스토리가 진짜 뭔 개소린지 하나도 몰랐었는데 엘든링은 진짜 조금은 알겠던데
난 오히려 전작들이 스토리 알겠고 엘든링은 도저히 모르겠다... 아 이건 망자들의 세계가 아니고 중세판타지?같은 느낌이구나~ 싶다가도 얘들 나오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