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멋 없는 타도 들고

개말도 안되는 서리 피참만 쓰고 있는 내 자신이 싫다

나 그래도 라단까진 나쁘지않았는데

라단깨고 그 돈으로 타도 12강한 후에 인생이 달라졌어
구르기 전회 구르기 전회 이러고 있어
더 절망적인건 타도 평타도 존나 좋고 쎄다는거야

아니 시발 이 맛을 알아버리니까
다른 무기는 도저히 잡을 수가 없어


내가 원래 원하던건 황금할버드 같은거 들고
세상을 호령하는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