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아님 엔딩 세번다 새캐릭으로봄.
1. - 그레이트액스+고드릭도끼 쌍수
존나 쉬웠음. 점프 쌍수공격 두번에 강공 차지 한번이면 그로기.
강인도 낮은 보스들은 점프 쌍수 두번이면 그로기에 데미지 뒤지게쎄서 존나 쉽게 엔딩봄.
2. - 특대형무기.(특대검아님)
걍 다 좋은거같아서 이거저거 써보다가 골렘의 흑도끼창? 이거 일반무기라 여기에 참기달고 쌍수로씀.
무게가 21.5라 두개만껴도 43인데 어찌한거냐 말한다면
영약에 일시적으로 무게 가벼움 만들어주는 영약있음.
이거 지속시간 뒤지게김. 보스 1페는 낭낭하게보고 2페 다잡아갈쯤에 꺼져서 들어가서 바로빨고시작하니 걱정 없음
일단 도끼보다 리치가 길고, 모션이 점프강공은 찍기-그냥 약강공은 횡베기라 잡몹처리 문제전혀없음.
지하도에 흉조새끼들 점프 쌍수공격 한번+참기 강공차지면 그로기됨. 앞잡하면 딸피라 평타 툭치면뒤짐.
그래도 중형몹들은 가끔 날랜새끼들있는데 이럴때 사자베기로 바꾸고 사자베기->차지강공한번이면 바로그로기.
엔딩보는데 전혀 무리없었음.
말레니아 좆밥년 산양셋에 참기끼고 강인도로 찍어누름.
3. - 배틀해머 쌍수.
배틀해머 한짝 교환해서 쌍수로 들어봤음.
결론부터 말하면 걍 특대형이랑 다를게 뭔가 싶다가도 몬가 둔기만의 그런 매력이있다.
일단 타격무기라 베기면역인 수정병사들 개좆밥으로 잡고 방패든잡몹들 두대치면 가드벗겨짐.
거기다 둔기 특유의 쌍수 모션이 묵직한게 개좋다.
강인도도 도끼나 특대형에 비해서 잘깎는데 아마 특대형에 비해 그나마 짧은 모션과 둔기특유의 특징때문이 아닐까 한다.
데미지도 뭐 이전에 했던 무기들에 비해서 준수하고 빠르고 나쁘지 않은데...
몬가 2프로 충족시켜주지못하는 그런게있음.
그래도 엔딩까지 무리없었다.
아 나는 암령침입 주로 도읍 지하에서 하는데 황금방패로 스팸질하는 새끼들 망치 타리스만끼고 찍어주면 바로 터엉~하고 앞잡 요단강이더라.
네번째 캐릭터는 이제 날랜무기 써보고싶어서 갈고리 클로써볼예정.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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